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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주목받는 4가지 이유3.3㎡당 800만원대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혜택으로 자금부담 대폭 덜어

[이코노믹리뷰=김진후 기자] 포스코건설이 남양주 진접에 공급하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가 광역 주택수요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단지의 인기 요인으로 가격 경쟁력, 특화평면, 스마트기술·미세먼지 차단 특화기술, 비규제 단지 등 4가지가 꼽힌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를 3.3㎡당 평균 약 890만원에 책정했다. 가장 저렴한 타입은 817만원 선으로, 소형 타입은 2억원 초반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남양주시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9만원으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보다 약 200만원 높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대금의 60% 수준인 중도금 이자를 전액 면제해 실제로 수백만원의 금융비용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전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59A㎡ 253가구 ▲59B㎡ 32가구 ▲75A㎡ 54가구 ▲75B㎡ 218가구 ▲84A㎡ 381가구 ▲84B㎡ 215가구로 총 1153가구 규모다.

전용 59㎡는 전가구 안방 채광형 드레스룸, 파우더룸을 설계했다. A타입은 ‘ㄷ’자형 주방 구조와 넓은 다용도실로, B타입은 복도 팬트리를 비롯, 다양한 수납공간이 적용된다.

실속평형인 전용 75㎡ A타입은 4베이 설계로 채광·환기가 우수하고, B타입은 트인 거실로 개방감을 높였다. 모두 안방 알파룸 설계로 수요자 니즈에 따라 서재, 작업실 등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총 596가구의 전용 84㎡는 대형 못지않은 공간을 자랑한다. A타입은 6인용 식탁 설치가 가능한 와이드 주방공간이 제공되고, 알파룸+팬트리를 침실+주방장식장으로 꾸밀 수 있다. B타입은 생활양식에 따라 침실 옆 공간을 알파룸 또는 룸인룸(Room-In-Room)+팬트리 구성으로 꾸밀 수 있다.

건설업계 최초 주택분야 스마트기술인 ‘아이큐텍’의 ‘AiQ home 시스템’도 적용된다. 카카오홈 서비스와 연계해 가구 내부를 제어할 수 있다. 화재, 침입을 분석해 알려주는 스마트CCTV도 적용된다.

특허기술 향균 황토덕트로 공기질 향상도 노렸다. 습도 조절로 유해 박테리아 서식 등을 개선할 수 있다.

옵션으로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을 제공한다. 4중 필터로 외부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차단하고, 초미세먼지의 10분의 1 크기인 0.3㎛ 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다.

비규제단지라는 점도 수요자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다. 단지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안심전매 프로그램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굵직한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중 진접~내촌간 도로가 개통하면 외곽순환도로까지 신호 없이 이동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2021년 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당고개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에서 14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최근 GTX-B노선 조기착공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으고 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자리한다

김진후 기자  |  jinhook@econovill.com  |  승인 2019.06.22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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