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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올블루 ‘블랙서바이벌’ 3인 팀대전 추가40번째 신규 캐릭터 도입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넵튠의 자회사 오올블루는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에 3인 팀대전을 비롯해 40번째 신규 캐릭터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블랙서바이벌 40번째 캐릭터 다니엘은 미용사 직업을 가진 남성 캐릭터로 플레이 도중 밤이 되면 강해지는 독특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공식카페를 통해 선 공개된 일러스트만으로 유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으며 기대감을 자아낸 바 있다.

   
▲ 40번째 신규 캐릭터 다니엘. 출처=오올블루

베타 모드를 통해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이용률을 보인 팀대전도 정식 모드로 추가된다. 팀대전은 기존 개인 모드와 달리 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상대팀과 킬(kill) 수를 경쟁하는 모드다. 전용맵인 서울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팀대전 정식 론칭과 함께 친구 시스템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등록된 친구들과 자유롭게 팀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실험체 투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서바이벌 오디션 방식이며 회차 별로 유저들의 투표 결과에 따라 생존 및 탈락 캐릭터를 결정한다. 최종 1인으로 선정된 실험체(캐릭터)를 이번 시즌 보상 스킨으로 정하는 이벤트다. 투표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참여율 또한 상승 중이다. 투표를 많이 한 상위 투표 유저들에게는 특별한 보상도 제공 예정이다.

오올블루는 “팀대전 베타 모드 공개 이후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기능을 업데이트 해달라는 유저분들의 의견이 정말 많았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함께하는 팀대전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신규 캐릭터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콘셉트의 스킬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전투 양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서바이벌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블랙서바이벌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스팀 플랫폼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1세대 모바일 베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은 10명의 플레이어 중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플레이어는 섬 곳곳에서 획득한 재료로 장비 및 식량을 제작,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전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섬은 병원, 숲, 모래사장 등 22개의 지역으로 나뉘며, 100종의 재료로 600종의 무기, 도구, 식량을 제작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40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존재한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9.06.20  12: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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