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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의 동안보감] 나이 젊다고 안심? 콜라겐 감소하는 20대 중반부터 피부관리 시작하자
   

얼굴의 노화현상은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나이인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시작돼 30대에는 팔자주름과 목주름이 나타나며 40~50대부터 얼굴선과 턱 선이 무너지고 모든 주름이 더욱 깊어지고 선명해진다.

따라서 연예인 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사지 등 수준을 넘어 전문적인 피부 시술을 통해 외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는 만큼 내 피부에 적합한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파워울쎄라는 노화로 인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부위나 푸석해지고 탄력 잃은 피부를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단순히 탄력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얼굴 전체의 라인까지 살려서 더욱 갸름해지고 볼륨 있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파워울쎄라는 울쎄라와 튠페이스의 접목으로 선보인 새로운 리프팅 병합치료로 기존 울쎄라 시술에 비해 유지 기간이 길어져 가성비가 중요한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장점으로는 균형 있는 얼굴라인을 만들어주고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며 시술시 통증이 적은 편이다.

튠페이스 리프팅은 기존 주름 치료 기기들의 방식과 다른 유니폴라를 이용한 40.68㎒의 열에너지를 주입하는 주름치료 시술이다. 40.68㎒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가장 많은 열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리프팅 주파수다.

파워울쎄라는 피부 자체의 탄력뿐만 아니라 쳐진 피부, 부분적으로 흡수되거나 뭉쳐진 지방으로 인해 늘어진 불독살과 무너진 턱 라인,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주범인 팔자주름까지도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시술 방법을 통한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타입에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피부 상태나 주름 정도를 진단받고 이에 맞는 맞춤 시술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진단은 환자의 주관적인 요소부터 건강 상태, 의사의 문진, 시진, 정밀기기 분석을 통한 여러 가지 요소를 모두 고려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피부 표면의 상태뿐만 아니라 모공, 주름, 색소침착, 피지 등을 진단한 구체적인 수치를 이용해 최대한 정확한 진단을 시도하고 개인 맞춤형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

이상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원장  |  anaderm@hanmail.net  |  승인 2019.06.23  0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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