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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中坚画家 徐敬子③‥版画技巧应该是非常自然的现象
   
▲ Meditation(명상), 130.0×130.0㎝ Acrylic on canvas, 2007

为了表现出树枝淡淡的阴影,笔尖以青色随着树枝的边缘像是印上去的笔触,不过那看似和远近法是无关,反而像是利用透过青色凸现乌托邦印象的一种手段。

为了表现作家意识世界另一端的景象,用无彩色的灰色来点缀作品的背景是非常的广阔。在部分空间里以横线划出的间歇性线描中,可以看出浅浅的意识潮流,不过这也无法动摇着她的无意识或是潜在意识。

   
▲ 130.0×130.0㎝

在事物的轮廓上也有着变化,就像树枝的轮廓线非常的精致,相反的其他事物的轮廓线却粗糙而浊重,这样的变化让笔者联想到日本作家们在把禅适用在艺术上时所提及的‘荼毗’,在无念的状态下画上的线或是形态一定不能只追求维持自然。

   
▲ 165.0×130.3㎝

精巧和生疏,瑞丽和浊重适当共存的就是‘荼毗’的世界。把徐敬子的事物所表现的轮廓线来论这观点以及相关之词是非常的妥当。

   
▲ 165.0×130.3㎝

徐敬子(서양화가 서경자,SUH KYUNG JA,서경자 작가,여류중견작가 서경자, 서경자 화백,ARTIST SUH KYUNG JA,徐敬子 作家,画家 徐敬子)的绘画世界非常的特别,从版画作家开始,所以在她的绘画作品里间歇的出现版画技巧应该是非常自然的现象。

   
▲ 165.0×130.3㎝

无论是版画或是绘画,她把重心放在表现自己的心想,可以注目的是,上述的表现方式和抽象表现主义的这些有着很深的关系,一会儿表现出动作式的画法,转眼间已经迷上了单色画法,这次她在超现实主义技巧和单色画法的技巧上折衷式的表现也是她绘画上另一个特征。

△崔炳吉(哲学博士,圆光大学教授 韩国)

△當代 藝術新聞(CHINESE CONTEMPORARY ART NEWS)2008.06 No.41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9.06.16  02: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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