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기업 소식
남익우 롯데GRS 대표이사,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 지목으로 친환경 캠페인 참여
   
▲ 남익우 롯데GRS 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한 모습. 출처= 롯데GRS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남익우 롯데GRS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남 대표이사는 13일 임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텀블러나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모금된 적립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전달된다.

남 대표이사는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남 대표이사는 캠페인 미션을 수행한 뒤 강성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와 강종현 롯데슈퍼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남 대표이사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기업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매장에서 사용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제 사용을 검토하고 다양한 환경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훈 기자  |  cdhz@econovill.com  |  승인 2019.06.14  18:29:43
최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동훈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