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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단지 '여의도 리슈빌DS''더블 역세권', '더블 인프라' 누리는 전용 21~27㎡ 소형 310실
   
▲ 여의도 리슈빌DS 투시도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성공적인 투자에 성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요즘처럼 확실성이 떨어지는 불경기에는 더욱 그렇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도 그렇지만 수익형부동산시장의 경우 불확실성, 불안정성이 강한 요즘같은 때일 수록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차후 매매 시 원활한 환금성과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희소가치와 미래가치가 있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유망 상품들을 가려내는 감각적인 판단력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한다.

추천 상품은 역시 교통 등 주요 인프라 확충의 호재가 있고, 배후수요가 탄탄한 입지에 들어서는 소형 오피스텔이다. 상가처럼 임차인의 업종 선정이나 경제 상황 등 각종 외부 요인에 의해 공실 등 투자수익률이 좌우될 위험이 적고, 관리가 손쉽다는 것이 선호 이유다.

만약 '착한 분양가'에 구입을 한다면, 그만큼 초기 투자금 부담이 낮아져 더욱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도 있다. 최근 홍보관을 오픈한 '여의도 리슈빌DS'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사 겸 수탁사로 참여하고, 아파트 브랜드 '리슈빌'로 유명한 계룡그룹의 자매회사인 동성건설이 시공을 맡은 '여의도 리슈빌DS'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에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전용면적 21㎡ 300실, 27㎡ 10실 총 310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영등포에 살며 여의도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위에 1~2인 가구가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20㎡대로 전체 310실을 구성한 만큼, 여의도와 영등포 일대 직장인, 상권 관계자 등 직주근접 및 주거편의를 중시하는 젊은 층의 주거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 리슈빌DS' 분양관계자는 "한마디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비전 가득한 프리미엄 투자상품"이라며,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 뉴타운 조성사업과 신길 뉴타운 조성사업, 영등포 역세권~경인로변 일대 도시재생사업의 직접적인 수혜는 물론,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의 맨해튼'으로의 통개발을 공언한 여의도의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간접 수혜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여의도 일대는 현재 GTX-B노선(예정)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예정), 여의도 재건축, '2030 서울플랜'에 따른 국제금융중심지 개발계획 등이 탄력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완공 시 여의도의 신흥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주목받는 '여의도 파크원'에 대한 기대감도 뜨겁다. 최고 318m 높이의 '여의도 파크원'은 비즈니스, 쇼핑, 문화, 레저, 휴식 등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돼, 일대 상권 활성화 및 인프라 개선∙확충을 도모할 전망이다.

단지의 첫 번째 강점은 교통이다. 여의도와 영등포의 도보권이면서,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먼저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신길역에서는 여의도를 2분, 마포를 6분, 종로를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도보로 5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영등포역에서는 구로를 5분, 강남을 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일대와 직통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가 버스 2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버스 노선들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영등포역의 경우 지하철은 물론 경부, 호남, 전라 등지로 향하는 KTX, ITX, 새마을∙무궁화호가 정차하는 기차역이라 지방 출장 및 나들이도 용이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노들길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비즈니스지구에 인접해 있으면서도 1년 365일, 하루 24시간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몰세권' 입지 또한 강점이다. 단지에서는 여의도의 신∙구 상권과 IFC몰, 영등포역 일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각종 프리미엄 쇼핑 인프라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또 2020년 준공 및 개장을 앞둔 '여의도 파크원'도 멀지 않다.

이밖에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 CGV, 롯데시네마, 영등포문화예술회관 등이 모두 도보 거리라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백화점 문화센터와 어학원 등 교양교육시설들이 풍부해 '워라밸'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최적이다. 영등포구청과 영등포동 주민센터, 영등포경찰서, 국회도서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힘찬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도 가깝다.

편리함과 쾌적함이 공존하는 도심 속 '에코 라이프'를 표방한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단지는 무려 6만1544㎡ 규모의 영등포공원을 마주한 '공세권'에 들어서, 탁월한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 건강한 여가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한강을 낀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도보 약 10분 거리에 불과해 친환경 인프라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다.

뿐만 아니라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 온도조절 시스템, 태양광 발전설비, 빗물 재활용 시스템을 완비하고 지하주차장에 LED조명기구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더불어 출입구 주차통제 시스템과 고화질 CCTV로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편,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과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주차 및 출차의 편의를 돕는다.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등 알짜배기 기본 옵션과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실사용면적 및 수납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스마트 평면'의 조합도 근사하다.

'여의도 리슈빌DS' 분양관계자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 계약금 10% 완납 시 계약축하금 지급 등 금융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여의도 리슈빌DS'의 분양홍보관은 영등포역 앞 경인로에 위치해 있으며, 2020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6.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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