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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구경가볼까'] 한샘 제휴점·대리점 상생협력을 위한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 안양점'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대리점·제휴점 31개 입점

[이코노믹리뷰=임형택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company.hanssem.com)이 대리점, 제휴점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 안양점을 열었다.  사진=임형택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company.hanssem.com)이 대리점, 제휴점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 안양점을 열었다. 

지난 5일 오픈한 안양점은 한샘의 22번째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으로 총 31개의 대리점과 제휴점이 입점해 영업한다.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은 본사가 직접 매장을 임대해, 내부 인테리어 등 제품 전시장을 만들고 여러 대리점주가 입점해 영업을 하는 곳으로 주요 상권에 대형 매장을 내고 싶으나 비용과 인력 등 제반 여건이 따르지 않는 대리점과 제휴점의 현실을 감안해 본사가 상생 협력에 나선 것이다.

그 동안 인테리어 매장이 대형화되고 있는데 반해 일반 대리점과 제휴점은 좁은 매장 안에 거실과 주방, 욕실 등 공간 패키지를 구성할 수 없어 고객 상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샘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2년 국내 최초로 부천에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1호점을 선보였고 이번에 22호점인 안양점을 열며 대리점 및 제휴점과 동반 성장을 실현해 가고 있다.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에서는 본사 차원의 영업·마케팅 지원도 이루어진다. 최신 트렌드에 따른 패키지 공간 연출과 신제품 전시는 물론 홍보물 제작과 고객 초청 행사 등 영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고민거리도 본사가 해결해 준다.

안양점은 약 380평(약 1,250m²) 규모의 대형 전시장으로 리모델링 공사에 필요한 부엌과 욕실, 창호, 마루, 벽지, 조명 등 다양한 제품을 제안한다. 또, 집 전체 공간을 하나의 컨셉으로 꾸민 3가지의 리하우스 패키지를 모델하우스로 전시해 고객들은 카달로그가 아닌 실제 공간을 체험해 보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비산동 삼성래미안’, ‘부흥동 관악타운’ 등 전시장 근처에 위치한 아파트 평면을 그대로 반영한 모델하우스를 꾸며 지역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

공간설계 전문가 RD(Rehaus Designer)는 3D 상담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이용한 상담 서비스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 후 집의 모습을 가상으로 보여주며, 마루와 도어, 창호, 조명, 수전 등 샘플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건자재 샘플존’도 마련되어 있어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

한샘은 이 같은 200~400평 규모의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을 2020년까지 50개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영식 한샘 사장은 “한샘은 창사이래부터 대리점, 제휴점과 함께 성장한 회사"라며 "업계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뿐만 아니라 회사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서 대리점, 제휴점과의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 안양점은 본사가 직접 매장을 임대해, 내부 인테리어 등 제품 전시장을 만들고 여러 대리점주가 입점해 영업을 하는 곳으로 주요 상권에 대형 매장을 내고 싶으나 비용과 인력 등 제반 여건이 따르지 않는 대리점과 제휴점의 현실을 감안해 본사가 상생 협력에 나선 것이다. 사진=임형택 기자
   
 
   
 
   
 
   
▲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 안양점에서는 마루와 도어, 창호, 조명, 수전 등 샘플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건자재 샘플존’이 마련됐다. 사진=임형택 기자
   
 
   
 
   
 
   
 
   
 
   
▲ 한샘리하우스 대형 쇼룸 안양점에서는 집 전체 공간을 하나의 컨셉으로 꾸민 3가지의 리하우스 패키지를 모델하우스로 전시해 고객들은 카달로그가 아닌 실제 공간을 체험해 보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공간설계 전문가 RD(Rehaus Designer)는 3D 상담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이용한 상담 서비스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 후 집의 모습을 가상으로 보여준다. 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6.12  15: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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