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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선생님께 발탁" 이혜근 데뷔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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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배우 이혜근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혜근은 방송사 어린이 합창단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불암 선생님한테 발탁이 됐다"고 데뷔 과정을 전했다.  

이어 "처음 뮤지컬 애니로 데뷔를 하게 됐다. 그러면서 영화 영심이에서 주인공을 맡을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할 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후 드라마 ‘주몽’과 ‘별도 달도 따줄게’, ‘고부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주목,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던 사실도 화제가 됐다.

이혜근은 1974년 생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종럽해 대구과학대학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이혜근은 지난 1986년 MBC 드라마 ‘꾸러기’로 데뷔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6.11  01: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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