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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바리스타들 자선냄비 모금 활동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바리스타들이 지난 21일 오전 명동에서 약 2시간 동안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구세군 자선냄비에 1000원 이상 기부하는 시민들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일회용 컵을 가지고 오면 커피 무료 제공과 함께 컵 당 1000원씩 기부금으로 적립해 구세군에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서 회수되는 일회용 컵은 전량 스타벅스가 재활용 업체에 일괄적으로 배송해 재활용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연말 자원봉사 활동인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선냄비와 연계해 나눔을 확산하고 일회용 컵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담았다.


뚜레쥬르 印尼에 1·2호점 오픈 동남아 공략 잰걸음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1·2호점을 연달아 오픈하며 2012년 동남아시아 베이커리 시장 석권의 기틀을 확고히 마련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핵심 상권인 스냐안시티몰(Senayan City Mall)과 클라파가딩몰(Mall Kelapa Gading)에 지난 16일과 21일 인도네시아 1·2호점을 순차 오픈했다.

뚜레쥬르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지난 11월에 있었던 필리핀 마닐라 1호점 오픈 및 말레이시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후 한달 만에 이뤄진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뚜레쥬르는 2007년 베트남 직접 진출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베이커리 사업에 뛰어들었다. 2011년 캄보디아, 말레이시아와 차례로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으면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하나금융, 봉사로 뜻깊은 연말 송년회
하나금융지주는 올해 뜻깊은 연말 송년회를 개최했다. 하나금융지주 임직원들은 을지로 본사 21층 대강당에서 미혼모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만드는 봉사활동에 정성을 다함으로써 예전과는 다른 송년회를 치렀다.

틀에 박힌 연말 송년모임을 대신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종열 사장과 임직원 170여명을 비롯해 하나금융그룹 소속 프로골퍼인 박희영, 김인경 선수도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미혼모와 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신생아 자녀에게 지원되는 배냇저고리와 신생아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은 키트를 몸소 만드는 등 체험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물품들은 사회복지 전문기관인 ‘사랑밭’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2011년 11월 11일부터 ‘하나’라는 이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1111 모두 하나 데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라호텔 ‘더 파크뷰’ 연말 파티형 디너 특선
서울 신라호텔 오트 퀴진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는 12월 연말을 맞이해 유럽의 대표적인 파티 음식과 랍스터, 샥스핀, 대전복 등 동·서양 최고급 식재료를 사용해 메뉴를 대폭 강화한 파티형 디너를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이지만 고객 테이블로 직접 서빙하는 ‘패싱 서비스’가 제공되며 특별 메뉴를 기존 랍스터 구이 1종에서 샥스핀 수프와 부라타 치즈 등을 추가해 3종으로 늘렸다.

모닥불 조명으로 꾸민 야외 테라스에서는 환상적인 리셉션이 열리고 식사하는 동안에는 레드 와인과 샴페인이 무한 제공된다. 더 파크뷰의 연말 갈라 디너는 오는 30~31일 1부(오후 5시 30분~7시 30분)와 2부(오후 8시~10시)로 구성되며 가격은 12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문의 및 예약은 02-2230-3374로 하면 된다.


KT, 소셜 스토리 캠페인 ‘나는 작가다’ 출간
KT는 개인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엮은 책 ‘나는 작가다’를 지난 19일 출간했다. ‘나는 작가다’는 지난 9월부터 올레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소셜 스토리 캠페인으로 93개의 스토리에 33개 사진 등 총 126명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됐다.

‘나는 작가다’ 캠페인은 좋은 스토리와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 소셜 미디어 상에서 나누던 이야기들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그때’와 ‘그곳’이라는 주제에 맞춰 참가자들이 작성한 스토리 중 ‘Like’가 많은 것들이 선정됐다. 전국 오프라인 서점이나 올레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고 올레이북(ebook.olleh.com)을 통해 e-북으로 만나 볼 수도 있다. 인세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


르노삼성, 장애우 돕기 ‘사랑 나눔 콘서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1일 기흥 중앙연구소 1층 대강당에서 시각 장애우로 구성된 ‘한빛 예술단’을 초청해 <사랑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중앙 연구소 사원대표 위원회’가 자발적으로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로부터 모아진 성금은 이날 사랑 나눔 콘서트에서 한빛 예술단에 전달했다.

한빛 예술단은 이날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머스트 해브 러브’ ‘성탄 메들리’ 등 다양한 캐롤과 팝송을 감미로운 클래식 화음으로 불러 큰 갈채를 받았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서 22일 사원대표 위원회 집행부와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료 장애인 공동체 생활 시설인 ‘양평 천사원’에 생활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봉사 활동도 전개했다.


황교익 명품식탁, 유기농 시래기 판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보증하는 식품 쇼핑몰 ‘황교익의 명품식탁’은 이달 말까지 양구 펀치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시래기를 할인 판매한다. 양구 펀치볼 지역은 대한민국 최북단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역으로 유명하다. 최근 시래기 전용 무를 활용한 명품 시래기 산지로도 알려져 있다. 황교익 명품식탁은 펀치볼 친환경작목반과 독점 계약 재배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기농 시래기를 판매하고 있다.

겨울철 영양식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시래기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면서도 100g당 30kcal에 불과한 초저칼로리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근 뜨고 있다. 구입은 전화 1566-6264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goodtable.co.kr를 참조하면 된다.


현대약품 피부보습 ‘미에로 뷰티’ 연말 할인 이벤트
현대약품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선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0일까지 전국 GS왓슨스 매장에서 피부 보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미에로 뷰티’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미에로 뷰티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NAG(N-아세틸 글루코사민)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N-아세틸 글루코사민’의 약자인 NAG는 피부 진피를 형성하는 물질로 잘 알려진 히알루론산의 전구체로 신속하게 체내 흡수가 되며 체내 히알루론산의 생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에로 뷰티는 하루 4알 섭취로 NAG 일일 권장량인 1000mg을 모두 보충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개월 분 4만 5000원이며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청정원, 양념장·소금 ‘세계일류상품’ 선정
대상 청정원의 ‘고기양념장’과 ‘천일염’이 지식경제부 주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 일류 수출상품의 육성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2001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사업이다.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이면서 5% 이상에 들거나(현재 일류상품), 향후 5년 내 5위 이내 진입이 예상되는 품목(차세대 일류상품) 등을 선정해 기술과 디자인, 금융, 인력, 해외마케팅, 홍보 등을 지원함으로써 세계 일류 브랜드로 육성하게 된다. 올해에는 식품 부문에서 청정원 ‘고기양념장’이 현재 일류상품으로, 신안섬보배 ‘천일염’이 차세대 일류상품으로 각각 선정됐다. 마시는 홍초(2010), 순창 고추장(2005), 클로렐라(2004), 종가집 김치(2001) 등 상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숫자로 보는 경제 포커스

5만8000원. 직장인들은 연말 술자리에서 1회 평균 5만8000원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59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연말 술자리 계획’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8.7%는 연말 술자리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연말에 계획하고 있는 술자리 횟수는 평균 3.7회였다. 1~3회라는 응답이 53.8%로 가장 많았고 4~6회가 36.4%로 뒤를 이었다.

21.6%. 스마트 기기 이용자 5명 중 1명은 불법복제 앱·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3~59세 스마트폰 이용자 15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저작권 침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스마트 기기 이용자의 21.6%가 불법복제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령별로는 19~29세 이용자가 29.8%로 가장 많았다. 불법 앱은 블랙마켓(40.0%), 웹하드·P2P 사이트(30.2%), 포털 사이트(29.6%) 등을 통해서 내려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은경 기자 kekisa@


김은경  |  kekisa@econovill.com  |  승인 2011.12.22  1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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