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문화
[1997~1999년]版画技法 徐敬子 作家②‥影响了他的整个绘画
   
▲ 침묵의 무늬(Figures of Silence), Acrylic on canvas, 24.0×43.0㎝(each), 1999

他开始学习版画。它要求巨大的忍耐。没有繁琐复杂的许多过程和对各种敏感药品的了解,就难以接近,这就是版画。

   
▲ 침묵의 무늬(Figures of Silence), Acrylic on canvas, 24.0×43.0㎝(each), 1999

但是通过多年来的Croki,豁达线条和集中力在版画中也自然而然地表现出来。

   
▲ 침묵의 무늬(Figures of Silence), Acrylic on canvas, 24.0×43.0㎝(each), 1999

不仅如此,费尽周折才学会的版画技法也影响了他的整个绘画。他(서양화가 서경자,SUH KYUNG JA,서경자 작가,여류중견작가 서경자, 서경자 화백,ARTIST SUH KYUNG JA,徐敬子 作家,画家 徐敬子)独特的画风是在克罗基和版画两轴的基础上完成的。

<매거진 ‘흙 사랑 물 사랑’ 中, 2006년 8월호, 글=강신선>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9.06.09  00:13:52

[태그]

#이코노믹리뷰, #권동철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