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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날씨]경북·강원 폭염주의보… 서울 낮 최고 30도

[이코노믹리뷰=박기범 기자] 경북과 강원도 해안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울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전국이 영상 23도에서 32도 사이를 나타내겠다.  

   
▲ ▲ 26일 서울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소풍을 나온 어린이들이 분수를 바라보고 있다. 출처=뉴시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30도 ▲강원영서 31도 ▲강원영동 29도 ▲충남 32도 ▲충북 31도 ▲경북 32도 ▲경남 25도 ▲전남 29도 ▲전북 31도 ▲제주도 26도 ▲울릉·독도 27도 ▲백령 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이다.  WHO 권고 기준 역시 전국이 ‘보통’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경상북도(경주, 포항, 영덕, 영천) ▲강원도(삼척평지, 강릉평지)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 중이다. 

이어 ▲제주도(제주도산지, 제주도북부)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에는 건조 경보를, ▲울릉도.독도 ▲울산 ▲대구 ▲제주도(제주도남부, 제주도동부, 제주도서부)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포항, 영덕, 칠곡, 경산, 영천) ▲전라남도(광양) ▲충청북도(진천, 영동, 청주), 강원도(정선평지, 원주, 태백)에는 건조주의보를 각각 발효 중이다. 

   
▲ 27일 전국의 미세먼지 예보 현황. 출처=에어코리아

 

박기범 기자  |  partner@econovill.com  |  승인 2019.05.26  12: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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