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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 이기적인 소형 SUV 하이브리드 렉서스 'UX250h' 속살 훔쳐보기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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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UX 250h는 최신 기술로 완성된 도심 지향의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이름부터 도시를 뜻하는 'Urban'의 'U'와 크로스오버 'X-over'의 'X'를 결합했다. 즉, 도심을 누비는 세단처럼 편한하면서도 SUV 의 다재다능함을 결함한 도심형 컴팩트 크로스오버를 지향한다는 뜻이다.
도요타의 최신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연소 효율을 41%까지 높였다. 주행성능도 향상됐다. 렉서스 UX는 2.0L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4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합산 출력이 176마력까지 나온다. 시속 115km까지는 전기모터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하다.
UX250h 2WD 모델은 복합 연비 16.7km/l를 인증받았다. 도심 연비는 17.2km/l, 고속도로 연비는 16.2km/l다.
렉서스 UX250h의 국내 판매가격은 전륜모델인 2WD가 4,510만 원, 4륜 4WD 모델이 5,410만 원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5.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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