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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이 풍부한 ‘미네마인 스파클링’ 탄산수 마셔볼래요?탄산 이외에 색소나 감미료 등 인공재료 무첨가
   
▲ 동원샘물의 미네마인 스파클링 제품. 출처=동원그룹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탄산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탄산수 시장은 2010년 80억원 수준에서 2018년 약 1000억원으로 6년간 12배 이상 증가했다. 좋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합성첨가물이 들어 있는 탄산음료보다 탄산수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동원샘물 미네마인 스파클링’은 자연 그대로의 미네랄이 함유된 암반수에 상쾌한 탄산을 더한 신개념 탄산수다.

‘동원샘물 미네마인 스파클링’은 경북 자락의 수원지에서 발원한 암반수를 담았다. 상수(수돗물)를 인공 정제한 ‘정제수’를 사용하지 않고, ‘먹는 샘물’을 담아 청량감과 더불어 자연 그대로의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

‘동원샘물 미네마인 스파클링’은 탄산 이외에 색소나 감미료 등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아 믿고 마실 수 있으며, 제로 칼로리의 탄산수여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동원샘물 미네마인 스파클링’은 푸른 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물병과 속리산의 상쾌한 풍경을 담은 라벨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더했다.

동원샘물 관계자는 “동원샘물 미네마인 스파클링은 진짜 샘물에 탄산을 담은 신개념 미네랄 탄산수”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건강한 음료를 만들 계획이다”고 전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19.05.20  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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