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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하반기 신작…클래식부터 인디까지 ‘풍성’신작 출시 공세 이어가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넥슨은 올 초 스피릿위시를 시작으로 린: 더 라이트 브링어,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트라하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성과를 거두었다. 하반기에도 기대 신작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넥슨의 상징적인 클래식 명작 지식재산권(IP) 기반 게임을 비롯해 하이퀄리티의 퍼블리싱 신규 IP, 독보적 개성을 지닌 모바일게임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클래식 명작’ 바람의나라, 마비노기, 테일즈위버 IP 기반 모바일 출격

넥슨의 상징적인 클래식 RPG 바람의나라와 마비노기, 테일즈위버가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한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선보인 크레이지아케이드 IP 기반의 모바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사전예약자 수 300만을 돌파한데 이어 서비스 29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바통을 이어받아 올 하반기에는 바람의나라: 연, 마비노기 모바일, 테일즈위버M이 나란히 출시를 앞두고 있다. 

   
▲ 바람의나라연. 출처=넥슨
   
▲ 마비노기 모바일. 출처=넥슨
   
▲ 테일즈위버M. 출처=넥슨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감성 그대로 리소스와 콘텐츠를 구현하고, 커뮤니티, 파티 플레이 요소를 더해 올 여름 중 선보일 계획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캠프파이어, 채집, 아르바이트, 사냥, 연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는 생활감을 보다 간편하고 세련되게 전달해 출시 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테일즈위버M 역시 원작 게임의 탄탄한 스토리와 핵심 콘텐츠에 진보된 비주얼과 역동적인 연출 효과를 더해 선보일 계획이다.

퍼블리싱 신작 V4, 카운터사이드도 기대감

하이퀄리티로 무장한 퍼블리싱 타이틀도 출시를 준비 중이다. 최근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소식을 알린 넷게임즈의 차기작 V4는 하이엔드 퀄리티 MMORPG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픈필드에 기반한 대규모 인터 서버 PvP 플레이 및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 카운터사이드. 출처=넥슨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는 엘소드, 클로저스를 개발한 류금태 대표의 신작이다. 이면 세계가 존재하는 가상 현실 배경의 어반 판타지 2D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실시간 유닛 배치, 전장에서의 중앙 힘 싸움을 통해 전략 게임의 묘미와 탄탄한 메인 스토리, 캐릭터 수집의 재미를 전달한다.

“인디감성도 잡는다” 데이브 출시 준비

이블팩토리와 애프터 디 엔드 등 독창적인 게임을 지속 선보이고 있는 네오플 산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42는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데이브 개발에 매진 중이다. 바닷속 생태계를 파괴하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바다 세계와 미지의 문명을 탐사하는 스토리 기반의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 단계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협업을 통해 바닷속 생태계에 대한 면밀한 고증을 거쳐 2D와 3D 그래픽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데이브. 출처=넥슨

데이브는 픽셀 그래픽으로 아름답게 재현된 바다 세계와 그 아래 숨겨진 미지의 문명을 탐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설명이다. 플레이어는 각종 오브젝트를 작동시키고 기계 물고기를 포획할 수 있는 자석 작살과 수중 카메라 등 아이템을 이용해 미션을 해결해 나간다. 또 잠수함, 탈출 포드 등 다양한 수중 장비를 활용해 바다 속을 탐사하거나 카메라로 다양한 생명체를 촬영해 도감을 완성시켜 나가는 데이브만의 색다른 게임 방식으로 다른 게임에서 느껴보지 못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9.05.17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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