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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 판매‘확정갱신형’ 도입으로 최초가입시점부터 100세까지 확정된 요율 적용
   
▲ DB손해보험, 처음약속 100세까지종합보험 출시

[이코노믹리뷰=강민성 기자] 2017년 소비자민원평가에 따르면 손해보험사 업계 전체의 민원 중 보험료 인상 및 추가납입에 대한 불만이 7.3%에 달하여 고객의 불만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갱신시점마다 보험료를 재산출하는 갱신형 보험상품에서 두드러진다. 보험료가 부담돼 합리적인 갱신형 상품을 선택했지만 추후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불안하다는 고객이 많다.

이러한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DB손해보험은 갱신시에도 적용요율 변경 없이 보험료를 산출하여 연령 증가에 따라서만 보험료가 변동하는 확정갱신형 개념을 도입해 신개념 종합보험인‘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확정갱신형’이란  가입당시 적용요율(위험율, 예정이율 등 보험료 산출을 위한 기초율)을 확정하여 장래 갱신시점의 보험료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따라서 최초가입시점에 갱신시점의 보험료가 모두 확정되기 때문에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미래 보험료 변동에 대한 불안감이 모두 제거되어 안정적인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확정갱신형’도입과 함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은’종합보험에 간편고지형을 추가하여 그동안 종합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 및 고령자에 대한 가입 수요 충족을 실현했다.

특히 유병력자·고령자 고객은 보험료 변동과 인상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확정갱신형’구조를 도입한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에 높은 만족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가입연령의 경우에도 최저 0세부터 최고 75세까지 운영하여 전연령층이 보험료 부담 없이 상해 및 질병위험부터 생활리스크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으며, 10/20/30년의 다양한 갱신주기 운영과 플랜 제공으로 고객의 선택권을 함께 보장한다.

상품구조의 혁신과 함께 기능 측면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DB손해보험은 갱신보험료 전체 납입면제 기능을 간편보험에 도입했다. 간편고지형은 상해∙질병80%이상 후유장해, 암, 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시 100세까지 모든 보험료가 면제된다.

일반고지형은 간편고지형의 납입면제 사유와 함께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을 추가하여 ‘8대납입면제’운영으로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시켰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가 크게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갱신보험료 변동성 제거와 함께 간편고지형·납입면제 기능 운영까지 마련한 상품으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강민성 기자  |  kms@econovill.com  |  승인 2019.05.17  13: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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