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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망언 타이밍 절묘, 母 눈물 벌써 잊었나
   
▲ ⓒ 강성훈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강성훈이 또 구설수에 휘말렸다.

최고의 인기 스타에서 군림하던 강성훈이 잇단 구설수에 휩싸이며 이미지 타격을 입고 있다. 

사기, 횡령, 팬클럽 운영자와의 의혹 등 여러 차례 대중의 실망을 산 데 이어 또 한 번 세간을 시끄럽게 했다. 후배 가수들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것이다.

강성훈은 다소 억울할 수도 있는 부분이, '비하 발언'을 둘러싸고 시기를 알 수 없다는 점이다. 잇단 논란 속 소문은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으며 그의 발언을 둘러싸고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발언 시기와 화제가 되고 있는 시기가 차이가 나면서 왜 굳이 이 시점에 주목되고 있는가 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강성훈이 소속사도 없이 홀로 활동에 나선 가운데 잇단 불미스러운 행보가 씁쓸케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강성훈의 어머니는 한 방송을 통해 통해 아들 강성훈의 잇단 사건사고에 대해 직접 인터뷰, "(아들 사건 후) 세상과 인연을 다 끊었다. 정말 죽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빨리 죽지?'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내 아이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참았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5.13  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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