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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美 사회보장연금 월평균 지급액 1420달러
   
 

1. 급식비용 내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한 차별 여전

- 로드 아일랜드주에서 급식비용을 내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일반 학생들과는 다른 점심을 제공해서 크게 논란이 일어나

- 급식비용을 내지 못한 학생들을 차별하지 못하도록 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다른 색상의 팔찌를 차도록 하거나 졸업식 참석을 금지하는 등 차별이 여전

- 학생들에게 모욕감을 주지 않고 차별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모든 학교에서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도록 하자는 제안이 나왔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행되고 있어

 

2.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운전기사들의 승객 관련 고충은?

- 우버와 리프트의 상장과 소속 운전기사들의 파업과 관련해 이들이 업무에서 겪는 어려움이 공개됐는데 승객들과의 마찰로 인한 것도 상당수

- 차량 내에서 음식을 먹거나 마리화나를 피운 직후 차량에 탑승하는 승객들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는데 이후 탑승하는 승객들이 냄새로 항의할 수 있어

- 특히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동반 없이 탑승이 금지되어 있으나 부모들이 자녀들만을 태우기 위해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해

 

3. 은퇴자들, 추가 소득을 위해서 다시 일자리 찾기 나서

- 수백만 명의 은퇴자들이 사회보장연금이 줄어드는 것과 함께 장수로 인해 돈이 부족해질 것을 우려해 다시 일자리로 나서고 있다고

- 한국의 국민연금과 유사한 사회보장연금의 월평균 지급액은 1420달러에 불과해서 은퇴자가 한 달을 살기에는 부족한 금액인 때문

- 20%의 은퇴자들에게 사회보장연금은 거의 유일한 소득인데 금액이 적다 보니 은퇴에서 돌아와 파트타임 등으로 다시 일자리 찾기에 나서는 것

 

4. 올해 어머니의 날 선물로 미국인들은 250억달러 비용 지출

- 전미소매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미국인들은 어머니 날 선물 비용으로 약 25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지난해의 231억달러보다 증가한 금액으로 나타나

- 이는 지난 16년간 조사한 결과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1인당 약 196달러를 카드와 꽃 등에 사용하며 지난해의 1인당 180달러보다 늘어난 수치

- 어머니 날을 만든 애나 자비스는 자신의 어머니를 기려서 만든 날이 어머니들을 축하하기 보다 상업적으로 이용되면서 이를 반대하고 나선적도 있어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5.13  10: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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