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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전문의, ‘대한임상화학회 2019’서 임상 정보 발표300여명 참석해 4개 심포지엄 열려
   
▲ GC녹십자의료재단 박승만(위), 이상곤(아래) 전문의가 ‘대한임상화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GC녹십자의료재단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은 10일 자사의 박승만, 이상곤 전문의가 지난 9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임상화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연제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문의 및 관련 산업계 종사자 약 300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4개의 심포지엄과 1개의 워크샵, 2개의 리뷰로 구성됐다. 최근 화두로 회자되는 ▲검사실 질관리의 지침과 실제 ▲검사활용도관리 ▲비타민D검사 ▲검사 최신지침 핵심정복 등의 다양한 주제 아래, 임상화학검사를 통한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 효과 판정, 치료 모니터링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이 발표대표를 맡은 ‘검사실 질관리의 지침과 실제’ 파트에서 박승만 전문의는 ‘검사실 자체개발검사의 관리’ 주제를 발표해 검사실 자체개발검사의 품질 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임상화학 총론’ 파트에서는 이상곤 전문의가 ‘임상화학검사, 원가와 수가의 구조 이해하기’를 주제로 자원기반 상대가치제도를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임상화학검사는 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평가 및 경과 예측 등 환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정확성과 신속성이 중요하다”면서 “GC녹십자의료재단도 검사의 품질 및 검사실 관리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검사의 질적, 양적 안정성을 보장해 나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1983년 설립된 대한임상화학회는 혈액, 소변, 뇌척수액, 체액 등 인체로부터 유래되는 다양한 검체에서 각종 화학 성분을 분석하는 임상화학 분야의 학술단체다. 임상화학 분야 검사의 발전을 위해 임상검사실의 정도관리를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원해오고 있으며,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한 회원들의 연구 및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19.05.10  11: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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