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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아이를 위한 올바른 엽산 선택은?화학적 합성 부형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엽산
   
▲ '파이토 락토 엽산 800' 컨셉 이미지.출처=비타민하우스

[이코노믹리뷰=김연수 기자] 엽산은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하며 임신초기 태아의 신경관 정상발달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다. 임신 시기에는 엽산의 요구량이 증가해 식사 섭취만으로는 필수 영양소 엽산을 챙기기 어렵다. 또한, 수정 후 28일 이내로 신경관이 형성되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임신 3개월 전부터 충분한 양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12는 엽산과 함께 메티오닌을 합성하는 등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하여 엽산의 대사를 도와주기 때문에 엽산과 함께 섭취하면 엽산 흡수에 도움이 된다. 이렇듯 임산부의 영양보충제는 태아에 영향을 주므로 꼼꼼히 살펴보고 결정해야 한다.

이에 화학적 합성 부형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엽산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출시된 제품은 비타민하우스의 '파이토 락토 엽산 800' 으로 무부형제 공법으로 화학적 합성 부형제인 카복시메틸셀룰로스 칼슘,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HPMC를 배제한 엽산이다.

또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에서 유래한 엽산과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한 효모 유래 비타민B12를 함께 설계하여 엽산 필요량이 크게 증가하는 임신 초기부터 수유기까지 믿고 선택할 수 있다.

1일 1정으로 임산부 엽산 권장 섭취량인 620ug보다 높은 800ug(식약처 섭취권장량의 129%)를 섭취할 수 있으며, 임산부 비타민B12 권장 섭취량인 2.6ug(식약처 섭취권장량의 100%)를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파인애플, 블랙커런트, 레몬, 비트, 녹차, 케일 등 17가지 유기농 부원료와 건조효모 비타민B6,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등 2가지 프리미엄 부원료를 함유해 영양을 꽉 채웠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독자 연구 개발한 기술력으로 비타민하우스 공장에서 생산하고 자체물류센터에서 배송하기 때문에 철저한 품질관리가 가능하다"고 밝히며, "나와 내 가족이 섭취한다는 생각으로 만든 안전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  gooderu89@econovill.com  |  승인 2019.05.10  1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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