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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우버와 리프트 기사들, 우버 IPO 앞두고 전 세계적 파업

1. 뉴욕타임즈, 도널드 트럼프 11억7000만달러 손실 봤다고

- 뉴욕타임즈는 세금 보고 관련 서류 조사를 통해 지난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트럼프 대통령이 보유한 사업체가 11억7000만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나타냈다고

- 뉴욕타임즈는 일반에 공개된 미국 국세청(IRS)의 자료와 트럼프 사업의 매출 자료가 포함된 법률 서류를 대조해 분석한 결과 손실로 인해서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 특히 1994년 손실 4억1800만달러는 해당 연도 전체 미국인의 손실의 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자수성가한 억만장자라는 자신의 주장과는 상이한 결과라고

2. 우버와 리프트 기사들, 우버 IPO 앞두고 전 세계적 파업

- 차량공유서비스업체인 우버와 리프트의 기사들이 8일 수요일 뉴욕, 시카고, LA 등의 미국과 런던, 글래스고 등의 전 세계 각지에서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

- 이들은 우버의 불투명한 보수 지급 시스템을 지적하면서 우버가 기사들이 벌어들이는 돈에서 수수료와 각종 비용 등을 부과하는데 매년 받는 돈이 줄어든다고

- 기사들은 우버의 수수료가 35%에서 75%까지도 달한다며 우버 IPO로 인한 혜택이 우버의 기사들에게도 돌아와야 한다면 수요일 출근 시간에 파업을 실시해

3. 맥도날드, 해외에서 인기 있는 메뉴 아이템 미국에서 선봬

- 맥도날드는 6월 5일부터 한시적으로 네덜란드, 호주, 캐나다 등에서만 판매하는 맥도날드 해외 매장 아이템들을 미국 내의 매장에서도 판매한다고 밝혀

- 네덜란드 메뉴인 스트루프와플 맥플러리, 호주의 치지 베이컨 프라이즈, 스페인의 그랜드 맥익스트림 베이컨 버거, 캐나다의 토마토 모짜렐라 치킨 샌드위치 등

- 맥도날드 측은 미국 소비자들이 해외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다른 나라의 맥도날드도 접해보고 다양한 맛을 즐기게 됐다면서 마케팅의 일환으로 실시한다고

4. 채무자들은 앞으로 무제한 독촉 문자를 받을수도

- 소비자 금융보호국(CFPB)은 새로운 규정을 통해서 채권자들이 채무자들에게 하루에 전화를 통해 돈을 갚으라는 독촉을 할 수 있는 횟수를 제한하기로해

- 그러나 부정적인 소식은 직접적인 전화가 아닌 문자메세지나 이메일의 경우 하루에 횟수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문자나 이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확대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5.09  09: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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