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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취준생’들의 메이크업 걱정을 덜어주는 아이템은?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물론 스피디한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5월은 취준생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딜 준비를 하는 시기다. 처음 자신을 소개하는 면접을 거처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중 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차지하는 메이크업은 면접에서와 일상 메이크업과는 엄연히 다르다.

평소 하던 화장법으로 면접을 봤다가는 과한 인상을 주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평소 본인과 다른 모습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살린 자연스러운 모습을 살려야한다. 지나치게 과한 화장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베이직한 메이크업이 깔끔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의 피부 톤에 맞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은 면접 당일 좋은 첫인상을 남기게 한다.

이처럼 여름도 다가오면서 메이크업 과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단축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컴팩트한 사이즈나 멀티유즈(multi-use) 아이템들은 면접 준비나 아침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이크업 시간만 제외해도 10분 이상 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을 테지만 민낯 출근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아침밥은 굶어도 화장을 포기할 수 없다면 특별한 메이크업 기술이 없어도 중요한 면접이나 바쁜 아침 속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자신만의 데일리 뷰티템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시에로코스메틱의 ‘젤러시 아카이브 CC 쿠션’ 제품. 출처=시에로코스메틱

시에로코스메틱의 ‘젤러시 아카이브 CC 쿠션’은 입자를 곱게 간 커버 파우더를 비타민이 풍부한 라임추출물에 분산시킨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촘촘하고 균일하게 피부 결점을 커버해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고 볼륨감 넘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가볍게 발리면서도 지속력이 뛰어나 수정 화장이 필요하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 자신에게 딱 맞는 쿠션 하나만 찾아도 여러 단계의 제품을 바르느라 시간을 쏟을 필요 없이 단시간에 손쉽게 완벽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 베네피트의 '치크리더스 핑크&브론즈 스쿼드' 제품. 출처=베네피트

베네피트의 ‘치크리더스 핑크 스쿼드’는 베스트셀러 블러셔와 신제품 하이라이터가 함께 구성된 팔레트 제품으로 팔레트 하나만 준비해도 생기표현은 물론 입체감 표현까지 가능하다. ‘치크리더스 핑크 스쿼드는’ 골드 핑크 하이라이터 ‘티클’과 발레리나 핑크빛 블러셔 ‘단델리온’, 골든 핑크 블러셔 ‘갤리포니아’, 매트 파우더 브론저 ‘훌라’, 컨투어링 브론저 ‘달라스’를 하나의 팔레트에 담았다.

또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도 함께 선보인다. ‘치크리더스 미니 핑크 스쿼드’는 블러셔와 하이라이터가, ‘치크리더스 미니 브론즈 스쿼드’는 블러셔, 하이라이터, 컨투어링이 모두 가능한 멀티 팔레트로 구성돼 건강하게 반짝이는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다.

   
▲ 키스미의 '히로인 메이크 마스카라 EX’ 제품, 출처=키스미

단시간에 또렷한 눈매 연출을 위해서는 간단하고 손쉽게 사용 가능한 2 step 마스카라가 제격이다. ‘키스미 히로인 메이크 마스카라 EX’는 속눈썹 뿌리부터 꼼꼼히 바른 후 속눈썹 끝 부분만 톡톡 두드려주는 두 단계만으로 완벽하고 풍부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가루날림이나 번짐 없이 오랜 시간 또렷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 투쿨포스쿨의 ‘퍼펙트 데이 메이크업 픽서’ 제품. 출처=투쿨포스쿨

아침 일찍 정신없던 하루를 증명이라도 해주듯 면접이 끝나거나 퇴근하고 나서 처음 들여다본 거울 속에서 본인의 얼굴은 마주하고 싶지 않을 수 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기저기 지워지고 무너진 메이크업은 수정화장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때 스피디하게 연출한 메이크업을 오랜시간 저녁까지 유지할 수 있는 뷰티템이 필요하다. 투쿨포스쿨의 ‘퍼펙트 데이 메이크업 픽서’는 메이크업의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에 골고루 분사해주기만 하면 출근 전 메이크업이 퇴근할 때까지 유지된다. 안개 분사 방식에 오일 프리 처방으로 수시로 뿌려도 유분 걱정이 없다.

한 뷰티크리에이터는 “다가오는 여름에는 베이스 단계에서 기초를 튼튼히 해줘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서 “본인의 얼굴 톤에 맞는 색상을 사용해서 생기를 주는 방법이 제일 좋은 인상을 주는 팁”이라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19.05.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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