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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무인 드론 배달서비스 스타트업 '윙' FAA로부터 승인
   
 

1. 블루시프트, 시리즈 B 1500만달러 펀딩 성공

- 크로스 채널 마케팅 스타트업 기업인 블루시프트(Blueshift)는 1500만달러가량의 시리즈 B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혀

-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플랫폼인 블루시프트의 시리즈 B 펀딩은 소프트뱅크 아시아가 리드해

- 블루시프트는 이메일, 모바일 알람, 소셜미디어 등을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접점을 찾는다고 설명

 

2. 스냅, 예상보다 좋은 실적 나타내

-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이 당초 월스트리트가 전망했던 주당 12센트의 손실보다 호전된 주당 10센트의 손실을 나타내

- 매출은 예상치 3억700만달러를 넘는 3억2000만달러 등 기대를 넘는 실적으로 화요일 장 마감 후 스냅의 주가는 한때 11%나 치솟기도 해

- 이용자 감소를 우려했던 스냅은 1분기에 하루 동안 스냅챗을 사용하는 순수 이용자의 숫자도 예상치인 1억8722만명보다 높은 1억9000만명을 유지

 

3. 월그린즈, 담배 구입 연령 21세로 상향 조정

- 미국 최대 드러그스토어인 월그린즈가 담배를 구입할 수 있는 최저 연령을 기존 18세에서 21세로 상향 조정해서 9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혀

- 월그린즈의 결정은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판매한다는 비난을 받은 이후 나온 것으로 10대 흡연을 줄이는데 일조할 계획

- 미국은 최근 증가하는 10대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서 담배 구입 연령을 21세로 상향하는 법안이 12개 주에서 통과됐으며 연방상원에서도 해당 법안이 발의

 

4. 무인 드론 배달서비스 스타트업 '윙' FAA로부터 승인

- 구글의 X랩에서 출발한 알파벳의 무인 드론 배달서비스 스타트업 기업인 윙이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상업비행 허가를 받았다고

- 윙은 4월초 호주에서 드론 배달 서비스 사업 허가를 받아서 테스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핀란드에서도 서비스를 조만간 제공할 예정

- 윙은 미국에서는 올해말부터 버지니아주의 크리스천스버그와 블랙스버그에서 음식 배달 및 의약품 등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4.24  10: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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