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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론칭 1주년 기념 릴레이 행사 진행식품 넘어 스킨케어와 라이프스타일까지 브랜드 확장
   
▲ 유한양행 뉴오리진이 출시 1주년 기념 릴레이 행사를 맘앤베이비-로얄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출처=유한양행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17일 런칭 1주년을 맞이해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를 첫 돌 위크(WEEK)로 정하고, ‘런칭 1주년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16일 런칭한 유한양행 뉴오리진은, 가격과 효율 때문에 잃어버린 식품의 본질과 원칙을 다시 세우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는 철학 아래 까다롭게 원산지를 검증하고 원칙을 지킨 원료와 가공기술만을 사용, 전 세계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은 연구를 통해 식품을 식품답게 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건강기능식품부터 녹용, 설탕, 소금, 생리통 초콜릿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일상에 필수적인 다양한 식품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며, 기존 먹거리에 불신을 갖고 있던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냈고, 다른 건강식품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푸드 분야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뉴오리진은 뷰티와 라이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런칭한 네이키드 오일바는 계면활성제 없이 올리브와 아보카도 등 자연 원물을 콜드프레스 한 오일로 672시간의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 오리지널 천연비누로, 세정력과 보습력은 물론 피부에 좋은 영양을 듬뿍 담아 아이는 물론 임산부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나타낸다. 이달 말에는 뉴오리진의 첫 번째 스킨케어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유한양행 뉴오리진은 서울과 수도권, 경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매장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던 아포테카리’ 컨셉의 뉴오리진 매장에서 고객들은 건강기능식품과 스킨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하거나, 뉴오리진의 원칙으로 까다롭게 선별한 천연 식재료와 친환경 과채류로 만든 브런치 메뉴와, 디저트, 티, 커피, 주스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뉴오리진은 1호점인 IFC몰을 시작으로 롯데월드몰, 동부이촌동,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판교점, 동탄 신도시, 부산 W스퀘어, 광화문, 마포 등 서울 주요지역과 수도권, 경남권까지 무대를 넓혔다. 각 매장들은 입소문을 타고 최근 SNS상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오리진은 지난 1년간 일궈낸 성과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주일 간의 이벤트 기간 동안 날마다 특정 제품을 정해 파격적인 50% 할인 혜택을 맘앤베이비‧로얄클럽 멤버십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15일 유아용 스킨케어 제품 ‘리틀마마’를 시작으로 16일 여성 질건강 유산균 ‘이너플로라’와 여성의 그날을 위한 ‘피스피스’ 초콜릿, 17일 홍삼-녹용 스틱 5종 (전홍삼 스틱, 전홍삼 키즈스틱, 디어키즈스틱, 전녹용홍삼스틱, 디어베리스틱)과 관련한 행사를 진행한다.

18일부터는 유익균의 생태계를 담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19일 히말라야 야생 밀크씨슬을 화학적 부형제 없이 담아 낸 ‘밀크씨슬’과 국내 최초 식약처 인정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 20일에는 자연 원물을 그대로 넣은 ‘비타민C’와 ‘비타민D’, 21일에는 ‘전홍삼 진액’과 ‘전녹용 진액’을 릴레이로 50% 할인한다.

해당 이벤트는 뉴오리진 맘앤베이비‧로얄클럽 고객에게만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뉴오리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규로 맘앤베이비 및 로얄클럽 회원 가입 시 50% 할인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뉴오리진 관계자는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난 1년 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면서 “1주년을 맞아 준비한 프로모션을 토해 더 많은 고객들이 뉴오리진과 함께하길 바라며, 앞으로 뉴오리진은 푸드를 넘어 뷰티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도 고객들을 위한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19.04.17  23: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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