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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귀국 꼼수?…'제2 황하나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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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에이미가 의미심장한 폭로를 하고 나서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에이미가 프로포폴 투약 당시 남자 연예인 A 씨와 함께 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특히 그 남자 연예인에 대한 구체적인 폭로와 더불어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타라고 언급해 파장이 예상된다.

앞서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황하나 역시 '남자 연예인이 필로폰 투약' 주장을 해 파문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데 이어 2015년 졸피뎀 투약 혐의로 기소되면서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고 한 달 후 추방된 바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4.16  16: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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