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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베스트바이, 첫 여성 CEO 선임
   

1. 마라라고 리조트 무단침입한 여성 무죄 주장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물던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 거짓말로 무단침입한 중국 여성이 무죄를 주장한 가운데 판사는 범죄 의도가 있었다며 구금

- 연방 판사는 해당 여성을 구금하지 않을 경우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 중국으로 돌아갈 도주 우려가 높기 때문에 구금이 필요하다고 설명해

- FBI는 해당 사건을 국가안전 관련 문제로 다루고 있으며 법원은 해당 여성을 연방공무원에게 거짓을 말한 죄와 제한 구역에 불법 침입한 혐의로 기소

 

2. 뉴욕 포드햄대학교 종탑에서 졸업 앞둔 학생들 통과의례도중 사망

- 뉴욕시에 위치한 사립대학교인 포드햄대학교에서 5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캠퍼스내에 종탑에 올랐다가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 해당 종탑은 포드햄대학교 브롱크스 캠퍼스내에 있는데 학생들은 접근을 하지못하도록 잠겨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몰래 올랐다가 사고

- 학교측이 막고 있음에도 포드햄대학교 학생들은 졸업을 앞두고 종탑에 올라가서 종을 만지고 사진을 찍는 것을 일종의 통과의례로 해오고 있어 

 

3. 진짜 고기가 아닌 식물성 고기 메뉴들 속속 등장

-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들과 비위생적 축산환경 등을 우려하는 소비자들로 인해 패스트푸드 레스토랑들도 속속 식물성 고기 메뉴들을 선봬

- 멕시칸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인 델 타코는 2종류의 타코를 고기 대신 식물성 고기로 대체한 채식주의자용 메뉴를 25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혀

- 이보다 앞서 버거킹과 레드 로빈이 고기없는 햄버거를 선보였으며 블레이즈 피자가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초리조 소세지 피자를 판매한다고 밝힌바있어 

 

4. 베스트바이, 첫 여성 CEO 선임

- IT 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가 회사 역사 53년만에 처음으로 현재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코리 배리를 여성 CEO로 선임한다고 밝혀

- 코리 배리는 베스트바이에 재무분석가로 입사해서 19년을 근무해왔으며 지난 2016년부터 최고재무책임자로 승진해 역할을 맡아와

- 베스트바이에 합류하기 전에는 대형 회계기업인 딜로이트 앤 투시에서 선임 감사로 2년여간 근무했으며 현재 도미노 피자의 이사회 멤버이기도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4.16  1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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