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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글로벌 경제 둔화 전망 달러 약세에 0.12% 상승주간 기준 0.11% 하락해
   

[이코노믹리뷰=장영성 기자] 금값이 달러 약세에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선물시장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에 비해 0.12%(1.40달러) 상승한 온스당 1295.7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값은 이번주 0.11% 하락했다.

금값은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주요 6개국 통화와 견준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 지수는 0.23% 내린 96.5838에 거래되고 있다. 금은 달러화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면 금의 상대적인 가격 매력이 낮아져 수요가 감소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의 비둘기파 입장은 금값을 지지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연준과 ECB는 비둘기파 입장을 고수하는 상태다.

금의 자매금속이자 산업용 금속이며 안전자산인 은 5월 인도분은 전날에 비해 0.52% 오른 온스당 14.95달러, 구리 5월 인도분은 전날 대비 1.85% 오른 파운드당 2.94달러로 각각 장을 끝냈다.

산업용 금속인 백금 7월 인도분은 0.34% 오른 온스당 898.30를 나타냈다, 휘발유엔진 차량 배기가스 정화장치 촉매제로 쓰이는 팔라듐 6월 인도분은 1.17% 상승한 온스당 1348.2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영성 기자  |  runforrest@econovill.com  |  승인 2019.04.13  0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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