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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디자인은 없었다” 스와치 2019 컬렉션
   
▲ 트랜스포메이션 컬렉션. 출처=스와치

[이코노믹리뷰=최혜빈 기자] 손목 위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아트를 담아내기로 유명한 시계 브랜드 스와치에서 2019년 SPRING-SUMMER 컬렉션 세 가지를 공개했다. 이번 SS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의 변신, 스트리트 아트와 팝 아트 그리고 상큼하고 톡톡 터지는 매력의 과일 등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 트랜스포메이션 컬렉션. 출처=스와치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컬렉션은 반투명 미러 코팅된 글래스를 사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보이는 파스텔 톤의 컬러 스펙트럼이 특징이다. 이 중 ULTRACIEL, ULTRAROSE는 Swatch Solar Spectrum 글래스가 장착돼 블루와 핑크 컬러로 빛난다. 크기는 34㎜와 41㎜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POLAROSE·POLABLUE·ROSSO BIANCO·JUST PAUL 등의 제품들이 있다.

   
▲ 리슨투미 컬렉션. 출처=스와치

리슨투미(LISTEN TO ME) 컬렉션은 그래피티 문화를 손목시계에 재현한 것으로, 스트리트 팝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독특한 개성을 담았다. IMAGE OF GRAFFITI·SWATCH OUT·CITY WALLS 등은 스트리트 디자인으로서 이름에서도 그 강렬함을 느낄 수 있다. 그래피티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다이얼과 스트랩이 인상적이다.

   
▲ 리슨투미 컬렉션. 출처=스와치

이 컬렉션은 ‘세상을 향해 소리치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거리낌없이 표현하는 시대를 대변하고 있다.

   
▲ 에너지 부스트 컬렉션. 출처=스와치

에너지 부스트(ENERGY BOOST)는 과일을 모티프로 한 것으로, 강렬한 컬러와 어우러진 경쾌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딸기, 바나나, 망고 등을 연상하게 하는 시계들은 데일리 워치로서도 적합하지만 바캉스 기분을 미리 느낄 수 있게도 한다. 

▶ 지구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계 집결지 [타임피스 아시아 홈페이지]

최혜빈 기자  |  choi0309@econovill.com  |  승인 2019.04.02  0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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