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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간 추천 금융상품] KB생명, ‘7년의 약속 KB평생보험’ 출시
▲ (KB생명보험, 신한카드, KTB자산운용, 우리은행 제공)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 KB생명, ‘7년의 약속 KB평생보험’ 출시

KB생명보험은 7년(84회 납입) 경과시점 이후 납입보험료의 100%이상을 해지환급금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으로 ‘7년의 약속 KB평생보험’을 출시했다.

‘7년의 약속 KB평생보험’은 ‘종신보험은 해지하면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아울러 확정금리를 적용함으로써 금리변동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했다.

‘7년의 약속 KB평생보험’은 종신보험이면서도 목돈마련을 할 수 있도록 납입완료 시점에 피보험자 생존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중도급여금으로 지급한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사망보험금을 함께 지급하고 보험료 납입 완료 후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에는 보험가입금액의 20%(1종), 또는 50%(2종)을 지급한다.

‘7년의 약속 KB평생보험’은 Payback연금특약을 통해 경제활동기 이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납입한 보험료를 같은 기간 동안 연금형태로 수령할 수 있는 특약이다.

예를 들어 20년 동안 보험료를 납입했다면 20년 동안 연금을 지급하며 연금수령 기간에 피보험자가 사망하더라도 유족에게 잔여기간에 대한 연금지급을 보장한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에는 납입한 보험료의 130%를 지급한다.

■ 신한카드, 리뉴얼 ‘신한Pay FAN’ 선봬

신한카드는 기존의 모바일 플랫폼 ‘신한FAN’을 한단계 진화시킨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신한PayFAN(이하 신한페이판)’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판은 ‘페이의 판을 다시 짜다’라는 의미로, 앱카드 본연의 기능인 결제·금융 서비스에 집중하고 AIㆍ빅데이타 등의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 개개인별 맞춤 혜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리뉴얼이었다.

신한페이판 메인화면에서 신한카드의 다른 다양한 플랫폼에 ‘One-App’처럼 로그인 절차 없이 원터치로 접속해 간편하게 접근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맹점 추천, 오토, 쇼핑과 같은 신한카드와 가맹점‧제휴사들이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들과의 연결성을 극대화시킨 디지털 생태계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의 사용성 강화 측면에서 개인화 메뉴(DIY) 체계도 도입됐다. 고객은 결제외에도 스마트 오더, 해외여행 예약과 같이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자신만의 메뉴체계로 구성할 수 있다.

콜센터와 홈페이지 채널에서 주로 이루어졌던 고객 서비스 영역 대부분도 앱에서 처리가 가능해졌다. 고객 서비스 업무의 절반 정도가 처리됐던 기존 앱의 기능을 새로운 신한페이판은 96% 수준까지 응대가 가능하다는 것이 신한카드의 설명이다.

신한페이판은 SNS에서 주로 적용되고 있는 타임라인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금융 앱 최초로 적용해 고객이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한 카드 내역과 함께 빅데이터로 분석한 맞춤 혜택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 KTB자산운용, '지배구조1등주펀드' 출시

KTB자산운용은 ‘착한 기업’ 투자를 표방하는 ‘KTB지배구조1등주펀드’를 KTB투자증권을 통해 출시했다.

‘KTB지배구조1등주펀드’는 지난해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한 KTB자산운용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사회책임투자(SRI) 펀드이다.

이 펀드는 전통적인 재무분석 외에 ESG부문이 우수한 국내 성장주와 가치주에 70% 이상 투자한다. 나머지 30%는 적극적 주주관여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하게 된다.

KTB자산운용은 이 과정에서 ESG전문 분석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리서치를 활용할 예정이다.투자기업의 지배구조를 정밀 분석함과 동시에 △회사 경영진 미팅 및 IR △의결권 행사 △주주제안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기업가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KTB투자증권 영업점과 온라인금융상품몰에서 상품 가입이 가능하며 A클래스를 기준으로 선취판매수수료는 1%, 총 보수는 연 1.347%이다.

■ 우리은행, 사회초년생 전용 ‘첫급여 우리통장' 출시

우리은행은 사회 초년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전용 통장인 ‘첫급여 우리통장’을 출시했다.

만 18세에서 만 35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첫급여 우리통장’은 우대 조건을 급여이체 하나로 단순화 했다.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은행수수료 면제를 비롯해 신용대출 금리우대 쿠폰과 제주여행 패키지 쿠폰이 제공된다.

‘첫급여 우리통장’으로 일정액 이상의 급여를 수취한 고객은 급여일 다음달 16일부터 한 달간 우리은행 수수료는 횟수 제한없이 면제되며 타행 수수료는 5회 면제된다.

특히 3개월 연속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타행 수수료가 한 달간 횟수 제한없이 면제된다. 우리은행 수수료는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자동화기기 영업외 시간 출금수수료, 통장 재발행 수수료를 포함한다. 타행 수수료는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와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를 포함한다.

또한 ‘첫급여 우리통장’ 신규 후 1년 이내에 3개월 연속 급여이체 조건 등을 충족하는 고객에게는 신용대출 금리 우대 쿠폰과 제주여행 패키지 쿠폰이 제공된다.

우리은행 신용대출(우리 주거래 직장인 대출, 우리 신세대 플러스론)을 신규로 받는 고객에게는 연 0.3% 포인트의 금리우대 쿠폰이 제공된다. 우리은행 계좌를 급여 계좌로 처음 사용한 고객에게는 제주도 소재 호텔 숙박권(1매)이 포함된 제주여행 패키지 쿠폰이 제공된다.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  승인 2019.03.23  1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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