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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우리가 알던 쏘나타는 잊어라, 이름만 빼고 싹 바꿨다 '신형 쏘나타'출시현대 디지털키, 빌트인 캠, 음성인식 공조제어 등 첨단 시스템 갖춰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스마트 폰으로 시동을 걸거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빛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라이트 아키텍처'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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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재성 기자
   
▲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가능한 스마트 키사진=박재성 기자
   
▲ 12.3인치 클러스터 사진=박재성 기자
   
▲ 후측방 모니터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쏘나타 엔진 룸사진=박재성 기자
   
▲ 전자식 변속버튼 사진=박재성 기자

현대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21일 출시 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쏘나타'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높였다.
빛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라이트 아키텍처'를 통해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첨단 기술 및 세심한 정성이 녹아든 실내 공간을 갖췄다.
기존 모델(뉴라이즈)보다 전고가 30mm 낮아지고 휠 베이스가 35mm, 전장이 45mm 늘어나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동급 최대 규모의 제원을 확보했다.
신형 쏘나타는 ▲ 화이트 크림 ▲ 쉬머링 실버 ▲ 햄턴 그레이 ▲ 녹턴 그레이 ▲ 글로잉 옐로우 ▲ 플레임 레드 ▲ 옥스포드 블루 ▲ 미드나잇 블랙 등 8개의 외장컬러와 ▲ 블랙 원톤 ▲ 네이비 투톤 ▲ 그레이지 투톤 ▲ 카멜 투톤 등 4개 내장 컬러로 운영된다.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현대 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 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으며 가솔린 2.0, LPI 2.0등 2개 모델이다.

가솔린 2.0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 됐으며 최고출력 160마력(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증가한 13.3Km/l(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갖췄다.
LPI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 대비 8.4% 향상된 10.3Km/l(16,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확보했다.
먼저 현대차는 ▲개인화 프로필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음성인식 공조제어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프리미엄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zero'등 첨단 고급 사양들을 현대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했다.
이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전자식 변속버튼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베게이션 자동 무선업데이트 ▲후석 승객 알림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12.3인치 클러스터 ▲10.25인치 내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편의 사양을 대거 신규 탑재했다.
특히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전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
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가솔린 2.0모델이 스마트 2,346만원, 프리미엄 2,592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798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2,994만원, 인스퍼레이션 3,289만원 ▲LPI2.0 모델(렌터카)이 스타일 2,140만원, 스마트 2,350만원 ▲LPI2.0모델 (장애인용)이 모던 2,558만원~2,593만원, 프리미엄 2,819만원~2,850만원, 인스퍼레이션 3,139만원~3,170만원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3.21  12: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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