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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주주총회서 “성장동력 확대‧원안대로 배당” 결정김완섭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등 임원 인사
   
▲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성장 동력과 안건을 발표하고 있다. 출처=휴온스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인 휴온스글로벌(제32기), 휴온스(제3기), 휴메딕스(제16기)는 15일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 내 위치한 충북테크노파크에서 회사 관계자와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각 사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경영실적 ▲재무현황 ▲지속성장 전략 등으로 상장사별 대표가 직접 설명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각 사별로 살펴보면, 먼저 휴온스글로벌은 ▲재무제표와 배당 (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500원, 주식배당 1주당 0.05주) ▲김완섭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 재선임 ▲이종정 상근감사 신규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결정했다.

휴온스는 ▲재무제표와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800원, 주식배당 1주당 0.1주) ▲윤성태 부회장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염창환 사외이사 신규 선임 ▲김교필 상근감사 신규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휴메딕스는 ▲재무제표와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600원, 주식배당 1주당 0.07주) ▲이용국 상근감사 신규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결정했다. 3사 모두 ▲정관 일부 변경 ▲이사와 감사보수 한도액 책정에 대한 안건을 승인 받았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맡은 바 최선을 다했기에 3개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주사 체제의 안정적인 경영구조 하에서 각 자회사의 전문 사업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세대 미래 성장을 책임질 사업 분야를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또 “올해는 그룹의 중장기적 미래 성장을 견인할 다양한 모멘텀이 자리잡고 있다”면서 “4번째 국산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휴톡스) 국내 출시와 제 2공장 가동 ▲덱스콤 G5 등 당뇨의료기기 사업 본격화 ▲여성 갱년기 남성 전립선 기능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출시 ▲1회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국내 출시 ▲휴온스메디케어·휴베나 사업 영역 확대 등의 신규 모멘텀들을 통해 그룹의 지속 성장을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각 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휴온스글로벌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3787억원(17% 증가), 영업이익 680억원(9% 증가), 당기순이익 608억원(22% 증가)을 기록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279억원(8% 증가), 영업이익 116억원(4% 감소), 당기순이익 108억원(5% 증가)을 달성했다.

휴온스는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3286억원(15% 증가), 영업이익 453억원(25% 증가), 당기순이익 446억원(28% 증가)을 기록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3134억원(13% 증가), 영업이익 480억원(24% 증가), 당기순이익 434억원(19% 증가)을 나타냈다.

휴메딕스는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648억원(18% 증가), 영업이익 107억원(14% 감소), 당기 순이익 108억원(22% 감소)을 달성했고, 별도기준 매출액 576억원(15% 증가), 영업이익 75억원 (33% 감소), 당기순이익 77억원(23% 감소)을 기록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19.03.15  18: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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