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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페이스북, 이번에는 고위 임원들 잇달아 떠나
   
 

1. 뉴욕시, 해수면 상승에 대비해 맨해튼 해안선을 따라 확장

-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이 기후변화에 대비해서 섬인 맨해튼의 남쪽을 따라서 해안선을 2블록씩 확장하는 방안을 발표 예정

-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00억 달러 예산을 들여서 해수면보다 불과 8피트 높은 로어 맨해튼 앞쪽의 바다에 장벽을 설치하고 둔턱을 만든다고

- 맨해튼은 지난 2012년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서 로어 맨해튼 지역에서 44명이 사망하고 1만7000가구가 침수되는 피해를 본 바 있어

 

2. 샌디훅 총기사고 피해자, 총기 제조업체 상대 소송

- 코네티컷의 대법원이 26명이 사망한 샌디훅 고등학교 총기사고 관련, 총기 제조사의 마케팅 방식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판결

- 그동안 총기 제조사들은 사용자들이 총기를 잘못된 방법으로 이용하는 것을 제재할 수 없다는 이유로 소송이 사실상 허용되어오지 않아

- 이번 판결은 총기 제조사가 막대한 살상 능력을 갖춘 자동 소총 등을 연령과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무차별적으로 홍보해온 것을 문제 삼아

 

3. 페이스북, 이번에는 고위 임원들 잇달아 떠나

- 페이스북이 개인정보보호 위주의 소셜미디어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힌 후 1주일 만에 2명의 고위 임원이 페이스북을 떠나

- 페이스북의 최고제품담당자였던 크리스 콕스와 함께 메신저인 왓츠앱을 담당했던 크리스 데니얼즈가 회사를 그만뒀다고

- 특히 콕스의 경우 지난 2005년 합류해 오랫동안 마크 주커버그의 오른팔 역할을 해왔는데 최근 페이스북의 임원 엑소더스에 합류

 

4. 웰스파고 임원들의 억대 보너스에 CEO 경질 주장나와

- 고객들의 유령계좌를 만들었던 웰스파고 은행의 CEO가 2018년 200만달러 (한화 22억7200만원)의 보너스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

- 팀 슬로안 CEO는 2018년 전년보다 5% 인상된 1840만달러의 봉급과 함께 보너스 200만달러를 받았다는 사실을 증권거래위원회에 공개

- 정부관계자와 정치인들은 슬로안 CEO는 보너스를 받을 것이 아니라 해고되야 한다면서 웰스파고가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인다고 비난해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3.15  0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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