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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걸그룹 대표 실명 얼굴 공개 해야…'추악한 민낯'
   
▲ ⓒ KBS JOY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코인법률방 걸그룹 사연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걸그룹 미투, 빚투에 이어 사기까지 폭로되며 그 진상에 대해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KBS joy ‘코인법률방’ 13일 방송에서는 활동하는 내내 돈을 지급 받지 못하고 최저 생활도 못하는 환경에서 성추행까지 당한 걸그룹의 이야기가 공개돼 비난을 사고 있다. 

앞서 '코인법률방'에서는 연예인 미투와 빚투 폭로가 공분을 산 바 있다.

남성 의뢰인은 미투 피해자와 교제하던 중 도망간 여성에 대한 폭로와 더불어 가족까지 모두 거짓인데다 새로운 여성을 만나면 문자 등으로 해코지를 한다는 사연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또 유명 걸그룹 멤버 중 한 명의 아버지가 거액의 빚을 지고 갚지 않은 사연이 공개돼 비난이 속출했다.

누리꾼들은 실명과 얼굴을 공개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3.14  16: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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