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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공포… 퍼펙트 에어 솔루션 지닌 ‘더 라움 펜트하우스’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한국의 서울과 인천이 전 세계 최악의 공기질 도시로 올라섰다. 해외 대기오염 조사기관인 에어비주얼(AirVisual)이 지난 6일 오전 11시 40분경 공개한 ‘세계 주요도시 공기질(AQI‧Air Quality Index) 랭킹’에 서울이 AQI 지수 214로 1위, 인천은 AQI 지수 208로 2위를 기록한 것.

실제 우리나라는 황사와 미세먼지, 그리고 런던형 스모그와 로스엔젤레스형 스모그가 모두 발생하는 곳으로 두통, 염증, 호흡 곤란 및 호흡기 질환 등의 질병 환자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최장기간 이어지면서 미세먼지 문제는 가장 큰 이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최근 부동산 경기 불황과 10억원이 넘는 가격에도 분양 성공을 이끌어 낸 럭셔리 오피스텔 ‘더라움 펜트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사전예약으로 운영되는 이 단지의 홍보관은 연일 분양 상담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그 이유는 단지에 대한민국 최초로 적용되는 퍼펙트 에어 솔루션(Perfect Air Solution) 때문이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이후부터 ‘더라움 펜트하우스’의 방문객은 더욱 늘었다.

분양상담객들은 특히 이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퍼펙트 에어 솔루션은 공기의 질을 완벽하게 개선한다. 미세먼지는 99.5% 차단하고 여기에 더해 고농도의 산소와 산소水까지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은 전열교환기를 통해 외부공기유입시 초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아웃사이드 에어 솔루션(Outside Air Solution) 시스템과 내부 냉난방기를 연동해 전자 필터로 초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인사이드 에어 솔루션(Inside Air Solution) 시스템이 이중으로 적용돼 초미세먼지를 제로수준까지 차단한다.

또한 전 세대에 산림욕 수준의 산소 농도가 공급돼 공기 질을 개선한다. 산소水도 각 세대의 직수 배관에 산소를 주입하여 일반수도 대비 높은 산소용존률을 갖춘 고농도 산소 水가 공급된다.

이외에도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수준 높은 주거 서비스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와 함께 입주민에게 웰니스 프로그램인 푸드케어, 바디케어, 마인드케어, 메디컬케어,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소셜베뉴 라움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더 라움 하이니스’ 멤버십도 제공된다. 여기에 입주민의 세탁, 청소, 수리, 카셰어링, 배달, 발렛, 픽업, 대행, 콜 예약 등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설계도 고급화했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전 세대가 일반 아파트(2.3m)를 훌쩍 넘는 4.5m의 높은 층고로 설계돼 일반 아파트 50층 높이와 맞먹는 단지로 조성된다. 또 대리석 마감의 아치형 계단 설계로 품격 있는 내부를 선보이며 단지 지상 4층에는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피트니스와 인피니티 풀, 사우나, 카페 등이 들어서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트라움하우스가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짓는 ‘더라움 펜트하우스’는 지하 6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8~74㎡ 357실 규모로 지어진다. 현재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예약을 통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3.13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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