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부동산
주택시장 스테이케이션 현상에 주목받는 ‘이안 테라디움 광안’집에서 휴가 즐기는 트렌드… 부산 광안리 해변 입지의 오피스텔 눈길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3.13  10:42:19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집에서 편안하고, 여유있고, 또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휴가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테이케이션족, 新코쿠닝족이 증가하고 있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물다(Stay)와 여가(Vacation)의 합성어로 멀리 떠나지 않고, 집이나 집 근처에서 휴식과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한다.

비슷한 용어인 新코쿠닝(Cocoonig)족은 집에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뜻한다. 원래 코쿠닝 현상은 독일의 사회심리학자 팝콘(S.Popcon)이 붙인 명칭으로 누에가 고치를 짓는 것처럼 사람들이 점점 자신의 활동반경을 축소시키는 현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코쿠닝족은 외부 세상에서 도피해 자신만의 안전한 공간에 머무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新코쿠닝족은 도피와 은둔을 일삼는 폐쇄형 코쿠닝족과는 달리 집에서 자신만의 여가시간, 휴식을 적극적으로 보내는 사람들을 뜻한다.

집으로 휴가를 떠나고 집에서 자신만의 여가, 휴식을 즐기는 스테이케이션이 유행하고, 新코쿠닝족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특별 이벤트 등이 열리고 있다.

이에 부동산업계도 이들을 위해 다양한 주거단지를 공급하고, 설계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꾀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 바다나 강, 산, 공원 등이 있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집 주변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 입지의 단지에서부터,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가능하게 한 단지까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광안리 해변을 품고, 광안대교를 눈에 담은 오피스텔

이달 15일 부산 수영구 일원에서 분양 예정인 ‘이안 테라디움 광안’ 오피스텔은 분양 이전부터 이러한 스테이케이션족과 新코쿠닝족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다.

이 오피스텔은 부산을 대표하는 광안리 해변과 맞닿아 있어 단지에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해변에서 자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데다, 해변을 따라 들어선 카페거리 및 다양한 상업시설의 이용도 쉽기 때문이다.

특히 도심 속 빌딩숲에 가로막힌 기타 오피스텔과 달리 ‘이안 테라디움 광안’ 오피스텔은 대부분 비치프론트뷰를 확보해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다.

또 단지는 민락공원과 국내 최초 수변공원인 민락수변공원 등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 민락수변공원에는 해안가를 따라 대형 스탠드가 설치돼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여기에 국민체육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평생학습관 등을 갖춘 수영구 스포츠 문화타운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돕는 편의시설의 이용도 쉽다. ‘이안 테라디움 광안’ 오피스텔은 민락골목시장과 인접해 있으며 차량 약 10분 거리에 대형 할인마트인 메가마트(남천점)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 신세계 센텀시티몰, 롯데백화점(센텀시티점), 홈플러스(해운대점) 등이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도보 10분대 거리에 있고, 단지 앞 광안해변로를 이용해 센텀시티부터 해운대, 서면, 부산역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이러한 특징을 갖춘 ‘이안 테라디움 광안’ 오피스텔은 이달 15일 분양 예정이며,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에 지하 3층~지상 19층, 1개동, 전용면적 20~28㎡, 총 160실 규모로 조성된다.

홍보관은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파로스건물에 마련된다.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