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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계] ‘보름달 사이에 별 한가득’ 새로운 예거 르쿨트르 시계

[이코노믹리뷰=최혜빈 기자] 지난 1월 스위스에서 열린 2019 고급 시계 박람회(SIHH)에서 첫선을 보였던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라인을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뛰어난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이 시계들은 예거 르쿨트르 워치메이킹의 전문성을 상징하는 컴플리케이션인 문페이즈, 투르비옹, 퍼페추얼 캘린더를 각각 탑재하고 있다.

먼저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에나멜은 라운드 형태와 간결한 라인으로 얇은 두께의 케이스가 돋보인다. 수공예 예술 중 하나인 ‘메티에 라르’의 기요셰와 에나멜링이 어우러져 있다. 이번 모델에서 새롭게 디자인된 문페이즈가 6시 방향에 자리했는데, 문페이즈 속에서 달이 가득 찼을 때 화이트 디스크 속에 가득한 별이 특히 인상적이다. 이 시계는 전 세계 100점 한정 생산된다.

   
▲ 좌측부터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에나멜,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에나멜,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에나멜. 출처=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에나멜은 전통적인 디자인에 새로움을 더한 퍼페추얼 캘린더를 장착하고 있다. 블루 컬러의 아름다운 기요셰 다이얼과, 이와 조화를 이루는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특징이며 이 시계 역시 전 세계 100점 한정으로 만들어졌다.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에나멜은 새로운 투르비옹 무브먼트와 참신한 디자인의 날짜 카운터를 지녔다. 예거 르쿨트르의 칼리버 978 무브먼트가 장착됐으며 6시 방향에 자리한 투르비옹이 회전하는 모습은 이 시계만이 지닌 볼거리다. 전 세계 50점으로 한정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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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빈 기자  |  choi0309@econovill.com  |  승인 2019.03.09  15: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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