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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얼음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시계?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
   
▲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 출처=로저드뷔


[이코노믹리뷰=최혜빈 기자] 로저드뷔가 강력한 티타늄 소재의 네일이 스트랩에 장식된 시계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를 출시했다. 이 시계는 로저드뷔가 2년 전부터 타이어 전문업체 피렐리와 독점 ‘Perfect Fit’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로저드뷔는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의 출시 배경에 대해 “눈과 얼음 위에서의 주행에 적합한 피렐리의 새로운 타이어 Pirelli Ice Zero™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 출처=로저드뷔

피렐리의 타이어 Pirelli Ice Zero는 최근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북극과 가장 비슷한 혹한의 얼음 위에서 고성능을 발휘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특히 뛰어난 그립 능력과 높은 주행 편의성을 위해 스터드를 최적으로 분배, 이에 특허를 받았다.

   
▲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 출처=로저드뷔

이러한 장점이 시계로 표현되도록 한 로저드뷔는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의 러버 스트랩을 피렐리 타이어에 사용되는 동일한 티타늄 네일이 박힌 패턴으로 디자인했다. 그리고 케이스의 모서리에는 DLC 코팅 처리를 제거해,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의 감성을 지닌 이 제품의 윤곽을 한층 강조했다. 케이스는 무반사 처리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이며, 블랙 DLC 티타늄과 사파이어 크리스탈 백케이스를 지녔다.

   
▲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 출처=로저드뷔

다이얼은 로듐으로 도금한 하부 플랜지, 매트 블랙 상부 플랜지가 있는 스켈레톤 다이얼이며, 화이트 야광 SLN으로 채운 로듐 도금 인덱스, 그리고 블랙 트렌스퍼와 화이트 야광 SLN 팁이 있는 블랙 PVD 코팅 18K 골드 핸즈로 이뤄져 있다.

   
▲ 엑스칼리버 피렐리 아이스 제로 Ⅱ. 출처=로저드뷔

이 시계는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이 장착된 제네바 실 인증 RD105SQ 칼리버로 구동되며, 전 세계 8점 한정으로 생산된다. 가격은 2억100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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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빈 기자  |  choi0309@econovill.com  |  승인 2019.02.28  1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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