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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김혜수 선정성 논란만 있었나?
   
▲ ⓒ MBC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신성우 김혜수의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이 새삼 화제다.

신성우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즐거운 나의 집'에서 호흡한 김혜수와의 케미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즐거운 나의 집’은 첫방송 부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진서(김혜수) 윤희(황신혜) 상현(신성우)의 삼각관계가 그려지면서 윤희의 남편 은필(김갑수)의 미스테리 한 죽음이 방송됐다. 

드라마 시작과 함께 선보인 김혜수와 신성우의 키스신이 문제가 돼 두 사람의 농도 짙은 주방 키스신에 시청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한국판 위기의 주부들'격인 '즐거운 나의 집'은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호평을 받았다.  

극의 주축인 살인극을 중심으로 한 미스터리 드라마라는 점과 그 모든 사건들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중년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촘촘하게 얽히고 풀려나가는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김혜수와 황신혜의 호흡과 신성우의 열연이 돋보인 작품으로, 유현미 작가가 대본을 집필, '불새'의 오경훈 PD가 의기투합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2.14  0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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