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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서 열리는 ‘제2회 전국 미대 졸업전시 The Graduation 展’에코락(樂)갤러리, 대한민국 미술대학 졸업생의 두 번째 졸업전시 개최
   
▲ ‘제2회 전국 미대 졸업전시 The Graduation 展’ 포스터. 출처=에코락(樂)갤러리


[이코노믹리뷰=최혜빈 기자] 에코락(樂)갤러리가 19일까지 <제2회 전국 미대 졸업전시 The Graduation 展>를 개최한다.

   
▲ 김다진, <비를 긋다>, 천에 채색, 바느질, 91x116.8cm 2017. 출처=에코락(樂)갤러리

미술대학을 졸업하는 모든 졸업생은 4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에 대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이른바 ‘졸업 전시’를 한다. 졸업 전시는 졸업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동시에 작가로서의 인생을 시작하는 첫 전시이기도 하다.

   
▲ 김진수, <시선>, Oil on canvas, 91x 116.8cm, 2018. 출처=에코락(樂)갤러리

<제2회 전국 미대 졸업전시 The Graduation 展>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전시가 아닌, 작가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과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미술대학 졸업생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모든 학교의 전시장을 찾기 힘든 관람객에게 작가의 길을 선택한 이들의 시작을 알리고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 이지민, <내 손을 잡아>, Oil on canvas, 97.0x130.3cm, 2018 (2). 출처=에코락(樂)갤러리

이번 전시에서는 에코락(樂)갤러리의 공모를 통해 선발된 작가 17명의 작품이 공개됐다. 김다진, 김민기, 김세원, 김승민, 김지은, 김진수, 김하은, 박민영, 박준상, 손유진, 이정연, 이지민, 정명겸, 정혜원, 주형지, 최정연, 한지선의 작품 80여 점으로, 이는 청년 작가 특유의 거침없고 과감한 시도를 곁들인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다.

   
▲ 김지은, <존재의 의미2>, Oil on canvas, 130.3x162.2cm, 2018. 출처=에코락(樂)갤러리

제2회 전국 미대 졸업전시 The Graduation 展>가 열리는 에코락(樂)갤러리는 대한민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신진작가들을 소개하고 다음 세대가 열어갈 미술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며, 온라인 플랫폼인 에코락갤러리닷컴을 통해 전시 작품을 쉽게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 김민기, <공간을 그리다>, 석고 캐스팅, 슬립 캐스팅, 50x50cm, 2017. 출처=에코락(樂)갤러리

 

최혜빈 기자  |  choi0309@econovill.com  |  승인 2019.02.12  14: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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