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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망…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의왕시 최초의 첨단산업단지… 서울 강남권까지 약 20분대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교통여건이 뛰어난 지식산업센터의 선호도가 높다.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외부 사업체와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고 직원들의 출퇴근이 용이해 인력 채용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물자 수송 시간과 비용의 절감효과까지 지니고 있다.

더욱이 지식산업센터는 비교적 투자가 자유롭고 안정적인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고, 법인이 장기 계약 후 입주하기 때문에 임대료 체납 및 공실 발생 위험이 적다. 또한 청약 규제, 전매 제한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금강주택이 경기 화성시동탄테크노밸리에서 분양한 ‘금강펜테리움 IX타워’ 1차분은 일주일 만에 조기 완판됐다. 단지는 SRT 동탄역과 GTX(예정)를 이용해 서울까지 18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같은 달 유승종합건설이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분양한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1차분 역시 광역교통망으로서 한 달 만에 계약을 끝냈다. 단지는 중앙선 도농역과 오는 2022년 개통예정인 다산역(가칭)을 갖춰 강남 접근성이 좋다.

업계 전문가는 “주택시장 규제와 더불어 오피스텔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지식산업센터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 투자자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특히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비즈니스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무엇보다 출퇴근이 편리해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입주기업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의왕시 최초의 첨단산업단지 ‘의왕테크노파크’에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지식산업센터가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망을 확보해 눈길을 끈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교통·물류 등 비즈니스 최적화 입지에 들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봉담-과천간 고속화도로 신부곡IC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약 20분대, 영동고속도로 부곡IC를 이용하면 반월특수국가산업단지까지 약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난해 말 복합물류로가 개통되면서 군포와 의왕 사이의 통행이 더욱 빨라졌으며 국도 1호선, 47호선, 서해안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도 가까워 전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인천항, 평택항 등 항만시설까지 약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사업지와 인접한 위치에 지하철 1호선 의왕역과 당정역, 4개의 버스정류장이 있어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금정역 GTX-C노선(2021년 착공예정), 인덕원 동탄복선전철(2018년 사업착수) 등 사업지 주변으로 각종 교통호재가 있어 향후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물류운송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테크노파크의 하나뿐인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규모, 설계, 시스템 등 상품성도 우수하다. 단지는 의왕시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99실의 기숙사와 상가가 마련돼 업무·주거·상업을 모두 아우르는 원스톱 복합업무시설로 꾸며진다.

의왕시에서 보기 힘든 ‘물류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드라이브인 시스템’도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지하 1층~지상 5층 차량램프 폭 7m 규모로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도록 특화설계돼 물류를 운송하기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그린벨트 해제 개발지역인 의왕테크노파크에 들어서 주변 녹지가 풍부한 데다 사업지 바로 앞에는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근무환경이 예상된다.

파라코개발(시행)과 이테크건설(시공)이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은 경기도 의왕시 이동 의왕테크노파크 내에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 연면적 6만1069.52㎡며 지식산업센터, 상가, 기숙사로 이뤄진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이달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사전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에 있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2.11  14: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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