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미국경제] 멕시코 국경 장벽 예산 진통으로 셧다운 재현 가능성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2.11  09:40:15
   
 

1. 멕시코 국경 장벽 예산 진통으로 셧다운 재현 가능성

- 미국 의회의 멕시코 국경 장벽 예산을 둘러싼 협상이 진통을 겪으면서 백악관 측은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 지난 1월 미국 정부가 한시적으로 셧다운을 3주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협상시한인 15일이 다가오면서 이를 둘러싼 긴장감 고조

- 미 의회는 멕시코 장벽을 둘러싸고 무려 57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과 이민자들 구금에 대해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타결이 쉽지 않아

 

2. 베조스 협박 사진은 트럼프와 관계없다?

-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의 이혼, 불륜과 연계된 나체 사진 등 9장을 갖고 있다며 AMI의 연예 잡지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협박해 논란

- 베조스 CEO는 진정한 언론이라면 이런 협박을 하지 않는다며 사진 입수 경로를 조사하는 가운데 트럼프가 배후가 아니냐고 암시해

- 이에 AMI CEO 데이비드 페커를 대변하는 변호사는 해당 사진은 트럼프나 사우디아라비아와 전혀 관계없다고 해명하고 나서

 

3. 웰스파고 데이터센터 정전으로 소비자들 불편 겪어

- 미네소타에 위치한 웰스파고 은행 데이터 센터가 정전이 발생하면서 대부분의 고객이 은행 웹사이트와 앱을 사용 못 하는 불편

- 웰스파고 측은 데이터 센터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데이터 센터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는데 화재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 소방서 측은 정확히 왜 연기가 발생했는지 조사하는 가운데 고객들은 대대적인 온라인 시스템 중단으로 큰 불편을 겪어서 불만

 

4. 파리시, 에어비앤비의 불법 렌탈 광고에 소송

- 파리시는 에어비앤비가 불법 렌탈 광고를 1000여 개나 게시했다며 이에 대한 소송과 함께 1400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어

- 파리시의 규정에 따르면 주택 소유자들은 에어비앤비 등을 통해서 자신의 집을 연간 최대 120일까지만 임대를 할 수 있도록 해

- 프랑스는 미국에 이어 에어비앤비의 2대 시장이며 파리시는 에어비앤비 전체를 통틀어 가장 큰 시장으로 이번 소송이 영향을 미칠 수도

성병찬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병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