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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 형만한 아우도 있다! '소형 SUV'를 주목하라!2030세대 내 생에 첫 애마, '소형 SUV'너로 정했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사진 왼쪽부터 기아차 쏘울 부스터, 현대차 코나, 기아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자동차 주 구매 수요층으로 2030세대가 떠올랐다,
'마이카'문화가 보편화 되면서 내 생에 첫차를 구매하는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2030세대는 생애 첫차를 고민할 때 선택지가 크게 경차나 준중형 세단, 소형 SUV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소형 SUV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맞춰 신차 출시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 기아자동차는 소형 SUV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 기존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로 불리던 쏘울의 신형모델인 '쏘울 부스터'를 소형SUV 차급으로 편입해 출시했다. 연말에는 현대자동차가 코나보다 작은 경형 SUV 베뉴를 선보이면서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하이테크 감성을 담은 '쏘울부스터'

   
▲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 사진=박재성 기자

기아차는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로 불리는 쏘울의 신형모델 쏘울 부스터를 소형SUV 차급으로 편입해 내놨다.
쏘울 부스터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동급 최고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사양 등 강력한 상품성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쏘울 부스터는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가솔린 1.6 터보모델은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또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 최강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쏘울 부스터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1914~2346만 원이다.

*소형 SUV 최강자 '코나'

   
▲ 현대자동차 코나 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 코나 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 코나 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 코나 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 코나 사진=박재성 기자

현대차 코나는 자동차 업계 국내 1위인 현대차가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내놓은 야심작이다
코나는 아큐라 RDX, 재규어 I-페이스를 제치고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돼기도 했다.

현대 코나는 성능과 연비 면에서도 동급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ps)과 최대 토크 27.0㎏·m, 디젤 1.6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ps)과 최대 토크 30.6㎏·m의 힘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이 두 엔진과 맞물린다. 16인치 휠타이어 기준 복합연비는 ▲가솔린 터보 2륜 구동 모델이 12.8㎞/ℓ ▲4륜 구동 모델이 11.3㎞/ℓ ▲디젤 모델(2륜 구동)이 16.8㎞/ℓ다.
여기에 국산 소형 SUV 최초로 적용된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을 포함한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차량 가격은 1860~2381만 원이다.

*가성비의 왕은 나야나 '스토닉'

   
▲ 기아자동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 스토닉 사진=박재성 기자

스토닉은 기아차 소형SUV 차종중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차량이다. 1.4ℓ 가솔린 모델기준 160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SUV를 원하는 신차구매고객들이 가장먼저 생각하게 되는 모델이다.
'스토닉'은 국내 완성차가 생산한 SUV 중에서는 최초로 3기통 터보엔진을 달아 다운사이징의 '끝판 왕'으로 불린다.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할 만한 역동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하며 1.0리커 카파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은 120마력 17.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스토닉은 17.0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차량 가격은 1625만~2022만 원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2.09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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