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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금융상품]NH농협카드, ‘문화누리카드’ 발급
   
▲ (NH농협카드 제공)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 핫&뉴  NH농협카드, ‘문화누리카드’ 발급

NH농협카드는 7일 오는 11월 30일까지 2019년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를 전국 주민센터 및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소외계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격차를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드이며 NH농협카드에서는 2014년부터 단독 운영사업자로 선정돼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2019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예산은 총 1299억원 규모로 약 160만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며 1인당 지원금은 8만원으로 증가했다.

카드사용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대상 가맹점(약 2만7000여점)에서 공연, 영화, 전시, 스포츠경기 등을 관람하거나 도서, 음반 등 문화상품의 구입 및 체육시설(수영장, 볼링장 등)에서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다.

2019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예산은 총 1299억원 규모로 약 160만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며 1인당 지원금은 8만원으로 증가했다.

 

오렌지라이프, ‘옴니 세일즈 플랫폼’ 선봬

오렌지라이프는 7일 고객 대상의 옴니(OMNI) 세일즈 플랫폼인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온라인 기반의 오프라인 서비스(O2O) 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오늘’은 핀테크 금융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중국 핑안보험과 종안보험을 벤치마킹, 지난 2년간의 준비 끝에 탄생했다.재정 컨설턴트(FC)는 이 플랫폼을 개인별 맞춤형 페이지로 구성해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은 FC에 대한 소개, 다양한 콘텐츠,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고객은 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FC가 준비한 상품설계를 고객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상품설계함 기능도 마련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FC에게 재무상담울 신청할 수 있다. 모든 보험계약을 통합분석하는 보장 분석 서비스도 탑재했다.

 

농협손보, 소 근출혈 보상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NH농협손해보험은 7일 근출혈 발생으로 인해 고기의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장하는 '소(牛) 근출혈 보상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근출혈이 발생하면 축산 농가는 마리당 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손해가 발생한다. 이달 초 출시한 '소 근출혈 보상보험'은 근출혈로 인한 축산농가의 소득손실액을 보전하는 소 1두당 보상률인 '소 근출혈 보상률'을 최초로 개발해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고기 품질하락에 따른 농가의 직접적인 손해와 손해 발생에 대한 출하조합과 공판장의 책임을 보장하는 배상책임손해를 결합 담보하는 '피보험이익 결합 제도'도 개발 독창성을 인정받아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  승인 2019.02.07  17: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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