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포토뉴스
[스토리 포토] 최대 70% 할인...불황 탈출 3色 리퍼브매장혼수도 '리퍼브'로 한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경기불황으로 리퍼브 매장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리퍼브 제품 뜻은 '새로 꾸민다'는 뜻의 'refurbish'의 줄인 말로 매장 전시용이나 변심 등에 의한 반품제품을 말한다.
배송 중 흠집이 나거나, 단순 전시, 단순 변심으로 반품이 된 제품을 의미하며 시중가 대비 30%에서 크게는 70% 할인 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대표적인 매장으로 까사미아 리퍼브 매장, 킴스무역 리퍼브매장, 올랜드 아울렛이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대표적인 리퍼브 매장을 가봤다.

고가 가구를 반값에...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 까사미아 리퍼브 아울렛 시흥점 사진=박재성 기자

토털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는 리퍼브 매장과 아울렛형 매장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 자리한 까사미아 시흥점은 고객의 변심이나, 배송중 흠집이 난 제품등 A급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해서 판매하는 리퍼브 매장이다.
. 최상급 천연 소가죽 외피를 사용한 까사미아의 엘파소 4인 소파는 정상가가 409만원이지만 이곳에선 51% 할인된 199만원에 살 수 있다. 최고급 오크 원목을 사용한 오하이오 6인 테이블은 40% 저렴한 57만 원에 팔리고 있다.

이곳의 장점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 되어 있다 보니, 까사미아 매장 뿐만 아니라 다른 매장들도 쇼핑을 하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 코트도 단돈 천원에...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사진=임형택 기자
   
▲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사진=임형택 기자
   
▲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사진=임형택 기자
   
▲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사진=임형택 기자
   
▲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사진=임형택 기자
   
▲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 사진=임형택 기자

킴스닷컴은' 2003년 설립된 킴스무역의 바뀐 이름으로 일산식사동에 자리를 잡아 시작한 의류매장 이다.
특히 제한시간 내 비닐봉지에 옷을 원하는 만큼 담기만 하면 천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가 언론을 통해 소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킴스닷컴에서 이 이벤트를 통해 밍크코트와 백화점에 납품되는 수십만 원의 겨울 코트도 단돈 천원에 살 수 있다. 이 이벤트는 한 달에 한 번 열린다.
현재 30만원 가량의 코트를 3만원, 10만원의 원피스를 1~2만원 판매한다. 10만원짜리 원피스는 1만~2만원에 선보인다. 킴스닷컴은 폐업을 앞두고 창고에 쌓인 재고를 가져와 싼 가격에 판매 중이다.
킴스닷컴 리퍼브 매장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하고 있다.

없는거 빼고 다 있는 만능 리퍼브 매장...올랜드 아울렛 파주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 올랜드 아울렛 파주 사진=임형택 기자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올랜드 아울렛은 500㎡(약 150평) 크기의 리퍼브 매장이다.
김치냉장고,TV,청소기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비롯해, 신발, 주방용품 등 다양한 리퍼브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것 이 특징이다.
특히 이곳은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보니 불경기에 이사를 앞둔 가족들 부터 예비 신혼 부부들까지 전국 곳곳에서 찾아온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2.02  09:43:45
박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