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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업계최초 계란 전 상품 산란일자 표기고객의 알 권리 제공 · 소비자 안전 먹을거리 선도

[이코노믹리뷰=견다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이 업계최초로 계란 전상품에 산란일자를 표기해 소비자 안전 먹을거리를 위해 앞장선다.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이 이달 1일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는 계란 전상품의 포장 케이스에 계란이 생산된 산란일자와 유통기한을 함께 표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고객에게 알 권리를 제공해 고객이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이 이달 1일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는 계란 전상품의 포장 케이스에 계란이 생산된 산란일자와 유통기한을 함께 표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고객에게 알 권리를 제공해 고객이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출처= GS리테일

계란 표면에 산란일자 추가 표기는 올해 2월 23일부터 의무사항이다. GS수퍼마켓은 시행일보다 약 50일 이상 빨리 진행 하는 선도적인 조치이다. 다른 유통업태보다 GS수퍼마켓이 빨리 시행 할 수 있던 원동력은 계란의 품질, 사육까지 엄격하게 관리하는 GS리테일 계란 지정 농장에서 생산한 상품만을 판매하기에 때문이다.

현재 GS리테일 지정농장은 GS리테일 선도위생혁신팀이 주기적으로 농장을 방문해 농장의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더불어 살충제, 항생제 검사를 추가로 진행해 믿고 먹을 수 있는 계란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일자와 유통기간을 함께 표기하는 이번 선도적인 활동으로 소비자들은 계란에 대한 객관적인 신선도를 확인 할 수 있게돼 만족도가 높아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경래 GS리테일 축산 MD는 “법적 의무 사항보다 빠르게 생산일자를 표기하는 것을 GS리테일 만의 계란 지정 농장에서 생산된 믿을 수 있는 상품만을 판매하기에 가능하다”면서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위생 점검을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견다희 기자  |  kyun@econovill.com  |  승인 2019.01.28  11: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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