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소비자
[오늘의 신상품] 세계적인 주목 루비초콜릿 '핑크 크리스탈' 출시롯데제과, 루비초콜릿 시장 본격 가세
▲ 루비초콜릿 핑크 크리스탈 2종 이미지.출처=롯데제과

[이코노믹리뷰=김연수 기자] 롯데제과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루비초콜릿, '핑크 크리스탈'을 선보였다.

'핑크 크리스탈'은 기존의 핑크색 초콜릿과는 달리 인공 색소나 합성 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그대로의 핑크빛을 담은 루비초콜릿으로 형태가 다른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했다.

진한 핑크색 케이스의 '핑크 크리스탈'은 판(板) 형태의 정통 초콜릿으로 루비초콜릿 특유의 새콤달콤하면서도 쌉사름한 맛을 준다.

'핑크 크리스탈 바닐라'는 판 초콜릿을 작은 조각으로 나눠 낱개 포장한 제품으로 속에 바닐라맛 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

한편, 루비초콜릿은 스위스의 초콜릿 생산 업체 배리 칼리보가 10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 2017년 9월 첫 선을 보였다.

밀크, 다크, 화이트초콜릿에 이어 80년 만에 나온 4세대 초콜릿이란 점에서 전세계 초콜릿 전문가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루비초콜릿은 국내에는 작년 초에 초콜릿 과자 형태로 처음 소개되며 점차 인지도를 쌓고 있다.

여기에 국내 1위 초콜릿 업체인 롯데제과가 가세, 루비초콜릿을 정통 초콜릿 형태인 판초콜릿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루비초콜릿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초콜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연수 기자  |  gooderu89@econovill.com  |  승인 2019.01.22  13:17:03
김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연수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