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호텔 더블에이, 플래티노 호텔 그룹과 체인호텔 계약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전 세계 약 8000여개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4위 글로벌 체인호텔인 PLATENO GROUP의 한국 진출이 본격화됐다. 약 1억5000만명의 멤버십을 바탕으로 호텔 브랜드 자체 마케팅으로 체인 호텔에 관광객 유치에 노력 중인 플래티노 호텔 그룹(PLATENO HOTEL GROUP)이 한국 호텔 역사의 산 증인격이라고 할 수 있는 ‘호텔 더블에이’와 체인호텔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호텔 더블에이는 1959년 설립된 ‘아스토리아 호텔’의 정신을 이어받아온 한국 호텔의 역사이며, 3여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 2018년 9월 ‘호텔 더블에이’로 재탄생했다.

이번 체인협약을 통해 ‘호텔 더블에이’는 4성급 호텔 브랜드인 ‘JAMES JOYCE HOTEL.elite’를 도입하여 명동과 충무로 일대 호텔의 고급화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호텔 더블에이’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브랜드 가치를 높여 한국의 호텔관광 산업에 차별화된 인프라를 PLATENO HOTEL GROUP과 함께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시대에 걸맞은 호텔 문화로 서비스를 향상하고, PLATENO HOTEL GROUP의 대한민국 1호점으로써 차별화된 호텔 문화를 제공하여 호텔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 대해 ‘호텔 더블에이’ 이경수 대표는 “1959년부터 약 60년 동안 유지해온 아스토리아 호텔의 정신을 이어받아 호텔리어의 정성을 들여 3년간의 공사 끝에 재탄생한 호텔 더블에이가 2019년 1월 29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글로벌 체인호텔인 PLATENO HOTEL GROUP과 손을 잡고 ‘JAMES JOYCE HOTEL.elite’로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가고자 한다. 지난 60년 동안 한 자리에서 호텔을 운영할 수 있었다는 것은 고객들의 사랑으로 가능한 일로,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호텔을 찾는 국내외 모든 고객에게 글로벌 체인호텔로써 두 배의 준비, 두 배의 만족을 드릴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PLATENO HOTEL GROUP은 글로벌 체인호텔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1억5000만명에 육박하는 자체 멤버십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 브랜드 자체 마케팅과 개별 관광객 유치에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중국 최대 호텔 그룹인 ‘진장호텔’(Jinjiang Hotel)과 인수합병을 통해 글로벌 4위 호텔 그룹으로 성장했다.

이번 협약식에 PLATENO HOTEL GROUP의 대표로 참석한 ‘PLATENO KOREA’의 김동현 대표는 “한국 호텔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호텔 더블에이가 PLATENO의 첫 번째 파트너가 된 것은 그룹 차원에서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또한 그룹 경영진도 한국 호텔 시장에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호텔 더블에이가 앞으로 ‘JAMES JOYCE HOTEL.elite’의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훌륭한 호텔이라고 생각한다. 사드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관광수지를 개선하기 위해 그룹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텔 더블에이는 앞으로 글로벌 체인 브랜드인 ‘JAMES JOYCE HOTEL.elite’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체인 호텔로 새로 탄생하는 만큼 호텔 서비스의 고도화, 글로벌화를 이뤄내고 또한 더블에이만의 손길로 호텔 서비스를 융화시켜 새로운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더블에이와 플래티노의 만남이 향후 중국 관광객 여행의 신호탄으로, 호텔업에 경종을 알리는 시작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1.14  14:19:28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