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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금융상품]광주은행, '로보틱 프로세스 사무자동화(RPA)' 시행
   
▲ (광주은행 제공)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 핫&뉴 광주은행, ‘로보틱 프로세스 사무자동화(RPA)’ 시행

광주은행은 11일 ‘로보틱 프로세스 사무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제조업에서 공장 자동화를 시행하며 조기 도입 되었지만 사무자동화는 최근 들어 금융회사를 중심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해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거쳐 인지소프트(iAuto솔루션)와 공동 개발하여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규칙기반의 단순하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거쳐 인지소프트(iAuto솔루션)와 공동 개발하여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규칙기반의 단순하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했다. 이번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7개 부서 총 11개 업무에 우선 적용된다.

대출 기한연장과 법원 사건 검색자료 스크래핑 등 자동화 효과가 높은 업무에 우선적으로 적용했으며, 앞으로 영업점에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해당 업무를 추가로 발굴해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인수 광주은행 업무개선부장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통한 업무 자동화로 보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 환경이 구현되고, 업무처리의 정확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점차적인 은행업무 자동화 확대로 고객편의와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DB손해보험은 11일 전자문서 솔루션 Hi Smart e-Form을 활용해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DB손해보험은 보상처리 신속성,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업무처리 시간 단축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손보업계 최초로 개발했다.이번에 DB손해보험에서 개발한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활용하면 장기 및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 시 담당자가 고객을 직접 방문하여 개인정보동의서, 합의서, 의료자문 동의서 등의 서류를 확인하고 서명을 받을 필요 없이, 고객에게 알림톡 혹은 LMS로 URL을 전송하여 고객이 본인인증 후 전자서식을 작성하고, 필요시 사진을 첨부하여 전송하면 서류가 자동으로 등록된다.

 

KB손보,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 ​배타적사용권 획득

KB손해보험은 2019년 새해 첫 번째 배타적사용권 획득의 주인공이 되였다. KB손해보험은 신규 위험 담보 ‘요로결석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고 밝혔다. ​​‘요로결석진단비’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발병률 및 치료비용이 지속해서 증가되고 있는 요로결석 질환에 대해 진단 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중대한 질병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장이 부족했던 생활질병 중 특히 요로결석은 꾸준히 소비자들의 보장 니즈가 있어 온 질환이었다. KB손해보험의 이번 신담보 개발은 보장공백 해소는 물론,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 질병에 대한 선제적 발굴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은 것이다. ​​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  승인 2019.01.11  18: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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