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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시공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 분양 중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국토교통부가 지난 2018년 12월 28일 2016년과 2017년에 지정한 조정대상지역 중 부산진구, 연제구, 남구 및 기장군 일광면에 대해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발표했다.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장군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지정된 조정대상지역 전부 해제를 위해 국회와 국토교통부 방문, 해제 건의 등 주택거래량 감소, 청약경쟁률 저하, 미분양 물량 증가 등 부동산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부산시 부동산 동향을 알리는 데 노력해 왔다.

또 7개 자치구·군과 함께 국회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정기적으로 꾸준히 건의·요청한 결과 이번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이끌어 냈다.

여기서 부산남구 대연동에 분양 중인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를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 부산 대연마루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양우건설이 시공하는 560세대 규모의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의 공사가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14년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착공 승인까지 한 명의 조합원 이탈 없이 사업이 진행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곳은, 2017년 12월 15일 부산 남구청으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얻은 가운데 2018년 6월 11일 착공 승인을 획득, 현재 일반 분양 중이다.

작년 8월 말 기준 시공능력 평가 순위 44위에 등극한 양우건설㈜이 선보이는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는 부지면적 2만3538㎡에 지하 6층~지상 29층, 총 7개동 규모, 전용면적 59㎡, 84㎡ 총 560세대이며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124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사업지는 대연2구역(3149세대), 대연3구역(4488세대) 등 9000여 세대의 재개발 타운 맨 앞에 위치해 신도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단지 주변에 남구청, 남부교육청, 보건소 등의 공공 기관이 인접해 행정 업무도 수월하며, 2곳의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병원, 문화회관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과 못골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자리한 데다, 부산 교육의 중심 남구에 들어서 준공 후 프리미엄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대연동 일대에서 명문 학군으로 꼽히는 대연고, 동천고, 예문여고, 중앙고 등이 권역 내에 있고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연포초, 신연초, 대연중, 해연중 등도 가깝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갖춰졌다.

대연마루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2월 22일 조합원 총회를 거쳐 새로운 조합장 김철민 씨를 선출했다. 김철민 조합장은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를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간 흐트러졌던 조합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입주 때까지 최고의 명품아파트를 완공하겠다고 다짐했다.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는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으로,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되면서 분양권 전매 제한도 일반지역과 같이 분양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해진다. 남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조정지역해제 발표 이후 분양권이나 매매문의가 조금씩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해운대 기계공고 삼거리 인근에 있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1.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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