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부동산
강릉 신흥 주거특구 ‘강릉 양우 내안애’, 가격 경쟁력 ‘눈길’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1.09  09: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진 강원도 강릉 지역 내 호재도 다양해 주목받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릉 지가는 연일 상승세를 기록 중이며, 지역 내 대규모 개발 호재와 남북관계 개선, 도심 확산, 교통망 확충과 같은 호재도 다양해 지역의 부동산 가치는 당분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좋은 평을 받는 것은 교통망의 확충이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KTX강릉선이 개통돼 고속버스 이용 시보다 빠르게 강릉 일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됐다.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서 양양, 속초, 강릉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해지면서 지역 부동산 가치가 상당히 상승했다.

동해바다와 산을 모두 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제주도보다 교통이 편리한 것도 강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주거 환경도 우수해 강릉 일대에는 아파트 및 주거단지의 조성이 매우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특히 강릉 서부권에 형성 중인 대규모 신주거단지들의 인기가 뜨겁다. 강릉시청을 중심으로 반경 1㎞ 내에 유천지구, 회산지구 등 미니신도시급 주거지 조성이 한창이다. 대개 신주거단지는 서울에서 강릉으로 진입하는 초입에 있다.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교육 인프라를 보유한 강릉 회산동은 신주거단지 중에서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신흥 주거특구다. 수려한 자연경관도 이곳의 장점으로 생활가치는 물론,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돼 귀추가 주목된다.

강릉 회산동의 인기가 좋은 가운데 강릉회산동지역주택조합이 공급하는 대단지 아파트 ‘강릉 양우 내안애’가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1군 건설사인 ‘양우건설(주)’이 시공 예정으로 신뢰를 더하고, 강릉의 신중심지 회산동에 999세대(예정),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로 조성 예정이다. 선호도가 높은 59Am², 59Bm², 74m², 84m² 등 4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해 강릉시 평균 분양가가 8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지만, 강릉 양우 내안애는 3.3m²당 600만원대의 파격적인 공급가를 책정해 가격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다. 추후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어 조합원 모집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 상담 시, 상당수의 수요자가 소형면적을 선호하고 있다”며 “최근 평면기술의 발달로 숨겨진 면적을 서비스로 제공해 넓고 여유로운 실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강릉 양우 내안애는 중소형 아파트지만, 중형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여유로운 주거 공간을 선사한다. 4베이(Bay) 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공간 효율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조망권도 훌륭해 단지 앞쪽에는 대관령이 있고, 뒤쪽으로는 남대천의 아름다운 파노라마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특화시설도 단지 내에 조성된다. 강릉 최초로 단지 내 워터파크가 들어서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도 마련된다. 조경 시설 역시 자연을 누리기 좋고, 체육시설과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도 들어선다.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단지 자체의 가치 상승 및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강릉 전역 및 강원도 일대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것도 눈길을 끈다. 강릉IC 및 동해, 영동고속도로, 7번과 35번 국도가 단지 근거리를 지난다. 단지 주변에는 쇼핑, 문화, 레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플러스, 이마트, CGV 등의 쇼핑, 문화시설이 있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초, 중, 고, 대학교 모두 단지와 매우 인접한 거리에 조성돼있다.

강릉 양우 내안애 홍보관은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에 위치한다. 사전 방문을 예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