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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연예계 흔적 삭제…"평범하게 살고 싶다"
   
▲ ⓒ BNT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이태임이 돌연 주목을 받고 있다. 한 방송에서 이태임을 언급한 것. 

28일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태임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은퇴의사를 밝히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연예인 활동에서 자신이 경험했던 고충을 고백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SNS를 통해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비공개와 더불어 연예 활동 당시 사진 등을 차단하며 세월의 흔적을 지웠다. 

하지만 방송에서 또 다시 언급하며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재소환돼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앞서 배우 심은하 역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며 평범한 삶을 원했지만 지금까지도 소환되며 회자되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12.28  09: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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